21세기 전반을 장식한다면, 우러전이 트럼프 및 코로나도 아니었다.

그건 SSO였다.

시드니, 서울, 오타와를 따온 합성어로 이는 다음과 같다.

3국 공동 핵무장.

상대적으로 외세에 휘둘리지 않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핵실험과 개발을 진행

한국은 미리 준비한 수중 발사 탄도 미사일 및 이를 탑재하는 잠수함 및 행후 전략핵잠 보유를 위한 준비 진행.

캐나다는 아직 남은 항공기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공중 핵투사를 위한 대형 항공기 개발을 3국 공동 민간 다목적 항공기 개발로 위장하여 진행.

그렇게 기적적으로 3개국은 개발 5년 만에 핵소형화 및 핵탄두 각 100개씩 사거리 8천킬로가 되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혹은 공중 발사 탄도 미사일을 수십발씩 확보하였다.

이미 관련 기술을 많았으나 핵추진 동력 체계라 많이 늦어진 한국은 다시 5년 뒤에 자국을 비롯한 캐나다와 호주에 각 3척의 1만톤 규모의 전략 핵잠과 각 9척의 공격 원잠을 공급하며, 진정 3개국은 수십년 전의 드골의 프랑스는 드디어 위대해졌다란 말을 실감하였다.

그로 인하여 미국의 재제가 될 수 있었으나 오히려 한국에게서 얻을 산업적 이득에 침묵되었다.

사실 3개국 공동 개발은 캐나다와 호주가 이런 절박하면서도 미국이 건들이기 힘든 산업기반이 있으면서 자신들과 국력이 비슷한 한국을 포함했고, 더불어 이런 비밀을 미국 내 정보기관들이 태업 비스무리로 묵살했다.

대놓고 지적한다면 조사하지만 두리뭉실하다면 실수나 무능함으로 모르는 척하는 것이며, 시선 돌리기에는 제일 적대국인 중러 감시로 중러가 이 개발을 알아채는 것을 최대한 방해한 것이다.

이로 인해 동북아는 도서지역만 핵무기가 없는 꼴이 되었으며, 태평양은 이제 남동만 빼고는 핵보유국들이 존재하며, 아메리카 대륙은 본토가 아메리카에 있는 핵보유국이 하나가 아닌 두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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