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윗댓에서 말한 이유로 죽었음. 솔레이마니가 지휘한 쿠드스군이 미국으로 치면 CIA랑 JSOC이랑 스까스까 해서 만들어 놓은 해외공작기관으로 솔레이마니는 쿠드스군 뿐만 아니라 헤즈볼라, 하마스, 후티 등 친이란 무장조직을 지휘하던 강력한 인물이었음. 미군이 00년대 이라크에서 발묶였을때 현지서 활동하는 시아파 반군들이랑 (미군을 죽일 의향이 있는) 수니파 반군까지도 지원해줘서 미국인들 여럿 죽인 전과가 있었음
ZDT(cortex1227)2025-03-31 23:04
분탕은 잘치긴하더라 정규전은 몰겟슴
패튼2077년현역기원(salt7473)2025-03-31 23:04
답글
솔레이마니가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에도 참전했었는데 적진에서 염소 훔쳐오기로 유명했다고 함. 쿠드스군 창설 원인은 이란-이라크 전쟁의 소모전이라는 악몽을 다시 재현하지 않도록 미리 해외 공작을 치는 것임.
일단 중동에서 분탕은 기가막히게 잘함 너무 잘치다가 죽었지만 - dc App
이란 대중동 전략 그 사람이 다 짰음
정확히 윗댓에서 말한 이유로 죽었음. 솔레이마니가 지휘한 쿠드스군이 미국으로 치면 CIA랑 JSOC이랑 스까스까 해서 만들어 놓은 해외공작기관으로 솔레이마니는 쿠드스군 뿐만 아니라 헤즈볼라, 하마스, 후티 등 친이란 무장조직을 지휘하던 강력한 인물이었음. 미군이 00년대 이라크에서 발묶였을때 현지서 활동하는 시아파 반군들이랑 (미군을 죽일 의향이 있는) 수니파 반군까지도 지원해줘서 미국인들 여럿 죽인 전과가 있었음
분탕은 잘치긴하더라 정규전은 몰겟슴
솔레이마니가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에도 참전했었는데 적진에서 염소 훔쳐오기로 유명했다고 함. 쿠드스군 창설 원인은 이란-이라크 전쟁의 소모전이라는 악몽을 다시 재현하지 않도록 미리 해외 공작을 치는 것임.
친이란 시아파 반군이나 민병대 같은 놈들 조율해서 분탕치는거에 도가 튼 인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