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러세갤이랑 만우절이라고 교류 트였길래 와봄

직접 가사 찾아가면서 번역한거임 즐감해주면 ㄱㅅ

[1절]

지하철이 울부짖는 소리,
쇳소리에서 튀어나온 외침
네 소리가 퍼져가, 아조프
아무도 그 시작을 묻지 않네


아픔이 목을 조여 소리가 나오고
물 대신 유리조각이 내려와
나갈 길은 없어
모든 문은 들어오기만 해
폭발 속에 도시가 잠기고
그 뒤엔 목소리만 남았네


[후렴]
네 목소리가 들려
사랑아, 어땠는지 말해줘
고개를 숙여
하늘에서 뛰쳐나와
비처럼 네게 닿았어
흩어져 버린
연기로 덮인 불길이 모든 걸 삼켜
내 손을 꼭 잡아, 놓지 마
아조프, 네 소리가 들려
천사들이


[2절]
모든 이들이 말리네, 불길을 부르지 말라고
내 낮과 밤을 아무도 몰라
창가로 빛이 스며들면
나는 힘을 내, 혼자가 아니란 걸 알기에
우리는 둘이고, 셋이고, 더 많아
이 어설픈 노래라도
누군가는 더 잘 부르겠지
내가 새라면
네 집이 되어주리
경계가 흐릿해지는 순간
영혼은 칼날 위에


[후렴]
네 목소리가 들려
사랑아, 어땠는지 말해줘
고개를 숙여
하늘에서 뛰쳐나와
비처럼 네게 닿았어
흩어져 버린
연기로 덮인 불길이 모든 걸 삼켜
내 손을 꼭 잡아, 놓지 마
아조프, 네 소리가 들려
천사들이


[브릿지]
네 목소리가 들려, 사랑아, 어땠는지 말해줘?
아조프야, 네 소리가 들려


[후렴]
네 목소리가 들려
사랑아, 어땠는지 말해줘
고개를 숙여
하늘에서 뛰쳐나와
비처럼 네게 닿았어
흩어져 버린
연기로 덮인 불길이 모든 걸 삼켜
내 손을 꼭 잡아, 놓지 마
아조프, 네 소리가 들려
천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