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국 과부 연대는 지난 1일 쿠데타로 크렘린궁을 장악한 것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단체의 대변인 옥사나 블럇티예바는 2일 조사가 시행되지 않았지만, 지난 4일 쿠르스크 대공세에서 1천만명 이상의 과부들이 발생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재혼비용 보조 및 서방 미혼자들과의 소개팅을 요청했지만, 러시아 정교회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루스키 미르가 과부촌이 되어버려 어쩔 수 없이 쿠데타를 선택한 것이라며 새 정부가 구성될 때까지 우리가 이끌어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