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 : 절대적으로 정치예기도 아니고 경제예기에 군사력예기위주이니 국정원예기 나왔다고 무조건 정치로 오해하지 말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고 어쩔수 없이 거론되는점은 유감이지만 군사력예기하려면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 양해해주길 바란다.


김길선 선생님이 상당부분 권위적으로 뛰어난 분이며 특히 제2경제위원회에서 신문기자로 일하면서 정책기자로써 상당부분을 김정일과 김일성 밑에서 현지지도를 따라다니며 기사를 쓰신 분이다.


물론 그러한 비판이 있을 수는 있지만 우리나라의 국정원도 그러한 과정은 다 이해하고 탈북해서 그러한 정보를 증언하면 잊어버리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다.


실제로 고청송이나 다양한 사람들도 북한으로 또는 남한으로 계속 왔다 갔다하더라도 제명하지 않으며 그자료들을 유지하는게 엄청난 증언들에 북한에 치명적인 자료들이라 당연히 다양한 연구보고서나 아니면 연구논문에 포함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김길선 선생님은 정말로 다양한 프로나 아니면 심지어 국정원에서조차 황장엽 다음으로 거물로 취급해 다양한 무기들을 개발하면 김길선 선생님을 찾아가 자문을 구할정도이고 박충권 의원님 다음으로 정말로 다양한 군사기밀에 빠삭한 분이다.


실제로 박충권의원님도 다양한 화성시리즈미사일을 개발하면서 확보한 기술을 바탕으로 은하시리즈위성을 발사하였으며 이때 탈북하였다고 언급하기도 하였다.


김길선 선생님은 북한 평양에서 다양한 증언을 함으로써 평양이 잘사는 것은 그냥 허울좋은 과정일뿐 아무것도 아니라는 증언도 추가적으로 하면서 내가 김책으로 추방당하지 않았다면 탈북하는 것도 난감했을 거라고 언급하였다.


북한이 개발한 대부분의 군사정보들도 김길선 선생님이 증언하면서 공갈용일뿐이라는 증언들도 이미 1970년대를 기준으로 기울어져 가는 운동장이라고 하며 1990년대에는 김일성이 제2경제위원회에 현지지도하면서 우리는 전쟁을 하기에는 이미 늦었다고 증언하였다.


출처


1. 중앙일보(1995년 3월), <아북녘> 제3부 2. 군수산업으로 압박받는 민간경제, 《중앙일보》

2. 기자, 최선영(1999년 10월), 북한 국방과학기지 ~ 제2자연과학원, 《연합뉴스》

3. 부연구위원, 오경섭(2018년 12월), 북한 군사경제비대화의 원인과 실태, 《통일연구원》: p. 230

4. https://youtu.be/zeeW16N6Vxc

(30분 48초부터 32분 35초까지의 영상입니다.)

(32분 35초부터 37분 49초까지의 영상입니다.)

(45분 2초부터 48분 3초까지의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