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공군 부사관학군단 RNTC 들가서 2년뒤에 기체정비 특기로 임관하기
vs
그냥 지금 자퇴하고 육군 해군 공군 부사관후보생 원서 되는대로 집어넣고 암거나 붙으면 올해 가을에 입영하기
육군 - 1지망 전투 2지망 공병(25-2기는 공병장비운용 하나밖에 없는듯) 3지망 병기
공군 - 253기부터 시설, 정보통신, 건설은 무자격자도 들갈수 있다는데 헌급방이나 쟤네들이나 딱히 안끌리는듯
해군 - 1지망 항해 2지망 갑판
본인이 지원시 가장 유리한건 공군 기체정비 RNTC하고 해군 부사관후보생이긴 한데
전역후 생각하면 해공군 추천 기왕이면 전투니 갑판이니 보다 기술직 가라 하다못해 지게차라도 있으면 좋다
해군 전투체계도 육군 전투마냥 사회나오면 무용지물인게 대부분임?
무장, 사통, 음탐, 정보통신, 사이버, 전기, 전자, 전자기전 여기서 가장 선호되는게 뭐임?
진지하게 해군에 말뚝박을거면 음탐 전자 전자기 찍고 잠수함가라 전기 무장은 어디든 환영해주지만 그렇다고 일이 편하질 않아
자퇴하지말고 졸업한다음 해군 가셈 졸업장 있으면 진급하기 쉬움
사실 4년제 2학년 마치고 자퇴하고 전문대 온거라서 걍 임관후 사이버대라도 다닐수잇긴함
전역 한다고 생각하면 학교 계속 다니는게 나음. 그리고 부사관 경력 쳐주는 곳은 업무에 직접 관련된 일을 한게 아니면 얼마 없으니까 웬만하면 붙어있는게 좋음. 영어 쪼매 치면 파병이나 교육 가기도 쉬우니까 알아만 두고
해군에서 영어는 오픽같은 말하기시험도 자력표에 기재되나? 토익 지텔프같은것만 쳐주는건가?
육군에서는 토익 봤는데 5년 전이라 지금 어떤지는 잘 몰겠음
토익은 심하게 못하는데 오픽이나 토스류는 이상하게 상대적으로 잘나와서 그럼
ㅇㅋ
요즘 해군 부사관 존나 널널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글 읽을줄 알고, 중학교 수준 영어 할 줄 알고, 체력만 괜찮으면 바로 하사임관됨. 해군은 부대 특성상 중사짬부터 소형정의 정장을 할 수 있기때문에, 잘 풀리면 장교들 좆까고 하급자들만 데리고 왕놀이 씹가능. 해군 갑판 부사관은 육지에서는 좀 쓸모 없는거 맞는데, 그래도 경력 인정받고 해외 왔다갔다 하는 원양상선 2급선원으로 채용 가능.
내신 3.4등급이고 출결 개근상 + 한국사 가산점 10점 외국어(한자) 가산점 5점 가능해서 해군이 유리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