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퍼리 같은거에 별 관심 없었는데


념글 퍼리 패튼글 보다가 


갑자기 아랫도리가 반응하기 시작함;;;


그 이후로 오늘 올라오는 패튼 관련글들 볼때마다 살짝살짝 꼴리기 시작하네...


이거 새로운 성벽에 눈을 뜬거냐 ㅅㅂ;;;;



근데 문제는 퍼리에 꼴리는건지 패튼에 꼴리는건지 정확히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