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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는 인구 520만 정도 되는 나라며 현역이 현역이 7천명 정도다.


비슷한 인구의 노르웨이(550만-3.3만), 핀란드(560만-2.4만), 덴마크(598만-2.2만)와 비교하면 군대의 규모는 아주 작다.


인구는 절반 정도(290만)인 리투아니아의 군대 현역이 2만을 넘는 걸 볼 때


아일랜드는 안보상 위협이 실질적으로 그리 크지 않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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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육군은 2개 여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1여단은 남부의 코크, 2여단은 수도인 더블린에 있다.


각 여단에 속한 대대 몇이 전국 각지에 퍼져 있다.


육군 병력이 6천명대로 아일랜드군의 가장 주력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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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아일랜드섬을 공유하는 영국의 경우 북아일랜드에 제38여단 등 여러 부대가 주둔하고는 있다.


하지만 2024년 기사로 볼 때 북아일랜드에 주둔하는 영국군 총 병력이 1500명 정도라고 한다.


1998년 굿프라이데이 협정 이후 9천명 수준에서 이 정도까지 줄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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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자체는 독립 후에 북아일랜드의 분쟁과 거리를 어느 정도 두고 지냈고


영국과 감정적으론 앙금이 있어도 군사적으로 실질적으로 대치할 만한 여지가 없다 보니


군대에 별로 돈을 안 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