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도 지들 체급 딸리는거 아니까 이집트 터키 같이 규모 좀 있는 애들이랑은 진짜로 들이박지는 않을 정도로 적당히 관계 조절하고 이번 하마스가 좆지랄하기 전까지는 사우디랑도 관계 개선하고 너무 코너에 몰리지 않게 조절하는데 이역만리 군붕이들은 아ㅋㅋ 이스라엘 존나 쎔ㅋㅋ 다 때려부숨ㅋㅋ 다른 나라들 다 좆밥임 ㅋㅋ 체급이 무슨 상관임 존나 잘싸우는데 ㅋㅋ 그러더라고
체급도 상위권이었던 나치독일이 지들 좀 잘 싸운다고 깝치다 그대로 뚝배기 산산조각난거 보고서도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게소요
이스라엘이 그렇게 잘 싸우니까 체급으로 찍어누르려던 나라들도 조심하고 존중해주는건데.
그거야 당연한거지 즈그들 이겨도 쳐맞으면 아픈데 반대로 이스라엘도 그 지랄 하다 지들 뚝배기 깨지면 손해니 어느정도 선 그어놓고 있는거고
이집트는 이겨도 아픈데가 아니라 질뻔 했잖어.
이스라엘이 병신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이스라엘은 즈그들 살 길 찾아서 가고 있는데 몇몇 군붕이들이 뭔 다 들이박아도 이기는 무적의 나라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게 문제라는 소리임
근데 막상 붙어도 다이기니까
다 이기긴 걔네가 언제 중동 벗어나서 전면전을 했었음
이집트 유럽국가행
지금까지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보여준 모습을 보면 죄다 깨부술것처럼 보이긴 함. 물론 이스라엘도 적을 줄이기 위해 나름대로 외교적 노력이라는 걸 하긴 하겠지.
ㄹㅇㅋㅋ
그렇게 말하기엔... 4차 중동전쟁에 관한 이집트 뽕을 너무 부풀려서 얘기하니까 반론과 지적들 나오다가 여기까지 얘기가 온 건데.
주변국과의 관계에서 우세하다는걸 부정하는게 아니라 항상 이스라엘만 나오면 미국 정도 뺴곤 다 두들겨 팬다 소리 하니까 하는 말임
반론과 지적이면 뭐 이스라엘이 한국이나 유럽에 있는 체급 4배 5배 차이나는 나라들도 정신력(ㅋㅋ)으로 다 뚜드려 팬다는 헛소리도 ㅇㅈ해야됨?
그것도 현실성 없는 레파토리를 계속 읊어대니까 그렇지. 중동엔 허접들 밖에 없어서 이스라엘이 강해보이는 거다라는 식의 레파토리를 계속 반복해대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스라엘 정도의 제대로 된 실전 경험 & 피드백을 하는 나라는 미국 말곤 없으니까.
그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한쪽은 이스라엘 존나 쎄서 다 팬다 한쪽은 이스라엘 중동이라 존나 쎈 물풍선이다 하고 서로 올려치기 내려치기 환장의 콜라보하는거라 뭐 그거 때문에 그렇니 아니니 할 이야기는 아님
보면 이스라엘 까만 있어서 내려치기 당하니 그런다 같이 생각하는거 같은데 이스라엘은 뽕도 존나게 많아서 영혼의 쉴드부터 별 놈이 다 있는 판이라 그런 것도 아니여
이스라엘 뽕 이야기 하는 것 대부분은 쉐도우 복싱들 같던데?
당장 뭐만 하면 이스라엘이 그럴수 밖에 없다 그러는데 뭔 쉐복이야
이스라엘 좋아하면 그걸 못 느낄 수도 있는데 군갤 같은데서 이스라엘 욕먹는다 할 때 나오는 반응 그대로 사회에서 하면 싸패소리 듣고도 남음
그거야 전쟁사 파는 밀덕들 아닌 바에야 일반인들은 중동지역 주요 국가들 지도 위치도 못 찾는 사람들 태반이니까 그렇지. -_-;
아니 기자나 구급차 식별하고도 쐈다는데 이스라엘 특수성이 어쩌니 하는거
아니, 도대체 그거랑 이스라엘군 역량 평가 비교랑 무슨 관계임?
그니까 그런 빠돌이 짓 하는 놈들이 올려치기 하고 반대에 있는 까들이 내려치기 하고 하는 판이라고 그래서 첫번째 답글에 그 이야기 했는데 '현실성 없는 레파토리를 계속해서 그런다' 하니까 하는 소리지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스라엘 강군 맞는데 그렇다고 체급 다 제끼고 죽여버릴 수 있는 뭐 그런건 아니다" 고 그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아까부터 그런 글이 계속 올라와서 한거임
아니 이스라엘에 관한 호불호 하고, 이스라엘 군 전투 역량에 관한 평가하고 왜 같이 묶어서 생각하고 있느냐라는 거임. 그거 부터가 이미 쉐도우 복싱 시작된거지.
이야기가 샌거 같아서 다시 정리를 하면 "이스라엘이 다른 강대국도 다 패전시킬 수 있다" 라는 이야기가 계속 해서 나왔음 그리고 난 저 명제가 논리적이지 않다 라고 생각해서 "체급이 작아서 한계가 있고 그 때문에 그건 불가능하다" 라는 근거로 반박을 했고 근데 댓글로 4차 중동전 반론 지적 하다 여기까지 왔다고 했는데 그게 사실이라 해도 저 명제가 참이 되는건 아니잖음? 난 그 이야기임
ㄹㅇㅋㅋ 이스라엘도 우리마냥 중일러 사이에 끼어있으면 얌전해지지
사실 동일한 맥락에서 그 이집트도 4라운드 초반에 한방 제대로 들어가서 좋아했다가 그 다음 반격에 말 그대로 코너에 몰려 난타 당하면서 물리치료 받은 측면도 있음. 이스라엘도 간신히 역전은 시켰지만 양면전 상황에서 나머지 라운드를 진행 했다가는 진짜로 언제 훅 가버릴지 모른다는 것 정도는 깨달았고... 결국 4라운드는 그렇게 양국 상호 물리치료의 현장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