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로 정량화할 수 없는 정신력같은게 있었기때문에 그동안 군사적 성과를 거두고 그 명성을 얻은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 정신력은 다른게 아닌 생존때문에 나오는거고,,
물론 미국의 지원없이 중동 그 사방팔방이 적인 곳에서 당연히 생존이 불가능했겠지만, 이스라엘 스스로도 각성하고 노력안했으면 어림도 없는 거지
수치로 정량화할 수 없는 정신력같은게 있었기때문에 그동안 군사적 성과를 거두고 그 명성을 얻은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 정신력은 다른게 아닌 생존때문에 나오는거고,,
물론 미국의 지원없이 중동 그 사방팔방이 적인 곳에서 당연히 생존이 불가능했겠지만, 이스라엘 스스로도 각성하고 노력안했으면 어림도 없는 거지
전투경험 있는 전투병과 PTSD 비율 이런건 수치화 될거같은데
주변국이 죄다 적국 + 허구헌 날 미사일이랑 폭탄 날아옴 + 국경지역에서 벌어지는 충돌이나 총격전은 거의 일일 뉴스거리 수준 인 환경에서 산다면... 그렇게 독하게 싸우는 것도 이해가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