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검찰이 유나이티드헬스케어 CEO 브라이언 톰슨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루이지 맨지오니에게 사형을 구형할 예정입니다.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은 화요일 성명에서 연방 검찰에 "계획적이고 냉혈한 암살"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톰슨은 12월 4일 뉴욕의 한 호텔 밖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전국적인 수색 끝에 몇 주 후 펜실베이니아에서 26세의 맨지오니를 체포했습니다.
그는 무죄를 주장하며 뉴욕 연방 교도소에서 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리그래도 무죄를 주장하는건 씹 ㅋㅋㅋㅋㅋ
중요한건 메시지니까 애매한 타협이나 호소로 메시지를 가릴 바에야 자신의 정당성을 끝까지 밀고나가야 그 메시지가 더욱 거대하게 대중에게 와닿잖아 - dc App
왜 남의 돈을 공으로 처먹으면 목숨으로 갚아야 한다는 당연한 진리는 작동하지 않는거지 ㅋㅋ
1급살인인이라 연히 사형일듯. 뭐 최고의 변호사들 구해서 배심원 잘 구워 삶으면 모르지만 - dc App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거기에서 더 좋은 변호사를 구하는 게 더 가능성 높음.
테러 혐의로 기소됐기 때문에 배심원단도 없음. 인정에 호소하여 감형받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야함.
사형되면 여론에 안좋지 않나 싶은데 높으신분 죽여서 화난건가?
사람죽였다고 사형까지 간다고? 말에 어폐가 있긴한데 사람 한명죽였다고 저정도까지 가나
그래도 계획살인이라서 쫌 민감하긴해
계획살인은 미국에서도 되게 엄중하게 다룸 - dc App
계획살인+사회적 파장이 크니까 이상하진 않음
의외로 보석을 안 받아주네
예상대로네 - dc App
이거 미국에서 몇사람들은 말하는게 무효재판 날수도 있다고함.
뉴욕주법에서 1급살인은 경찰관 살인, 공무원 살인, 증인 살인, 청부살인, 고문한후에 살인, 다중살인 만 해당되는데 이 사건은 뉴욕주법에 따르면 1급아니라 2급살인으로 기소했어야 했다고 말하더라..
https://newyork.public.law/laws/n.y._penal_law_section_125.27
미국은 공소장 변경 제도 없음?
이렇게 영향이 큰건 재판이 질질 끌린다고 봐야됨. 아이다호 대학생 킬러 사건의 경우 미국내에서도 논란이 많고 다 죽이라고 난리이지만 아직도 판결이 안나옴. 테러라서 다를수도 있지만 아이다호 대학생 킬러의 경우 죄없는 대학생들을 지 연구 및 호기심 때문에 죽인거라서 진짜 옹호논란이 하나도 없는데도 변호인들이 좀 애매한걸 찔려서 아직도 판결안남. 참고로 2022년도 사건인데도 아직도 난리인거 보면 미국은 재판 걸리면 답없어. 진짜 피해자나 가해자들이 다 죽어도 계속 재판이 이뤄지는거 보면 재판 걸리면 끝장임. 트럼프 대통령 끝날때까지도 결정 안될수도 있음.
이야 제프리 다머였나 25명을 담12궈도 사형이 안뜨는데 자본가 천룡인 건드니까 바로 칼같이 사형이구만 ㄷㄷ
이 나라도 신분제라고 아주 어필 중인 검찰총장 꼬락서니가 참..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