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저리 썼지만 사관학교 입결이 낮다는 의미는 아님
이거때문에 관계자들도 좀 골치썩는거 같은데
서연고나 서성한급 최상위권 대학 노리는 애들이 수능 맛보기로
사관학교 1차 시험 많이 응시함
합격점수는 막상 다른 대학 갈 최상위권 애들이 많이 차지하니까
진짜 사관학교 갈 애들은 피보는 구조
내가 한참 급식이던 7~8년 전에만 해도
상위권 애들은 사관학교 시험 한번 보라고 선생님들도 얘기했고
그 가끔 대학 잘간 고등학교 선배들 와서 조언해주는 시간 있는데
거기서 성대인가 서강대 간 분도 그얘기 하셨음
대놓고 학교에서도 저리 얘기하고 있다.
문제는 저걸 제도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잖아..
사관학교 시험 일정을 수능 뒤로 미룰수도 없는 노릇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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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번호 돌리는것도 한계가 있으니 진짜 가고싶던 누군가는 떨어지는 뭐같은 상황 생기지..ㅋㄱㅜㅜ 중간에 뛰쳐나오는건 막상 해보니 좀 아니다 싶음 뛰쳐나오는데 의외로 군인 뜻없던 애들이 적응 잘한단 얘기 들은적 있음
신검 체검을 미리 하면 어떨까. - dc App
이것도 방법이 될수는 있겠는데 안하는건 우리는 모르는 사관학교의 사정이 있을듯?
내 고딩 시절엔 육사 평균 커트라인이 중경외시로 알고 있었고 공사가 서성한 라인이었던걸로 기억함. 해군은 국숭세단까지 언급된건 들어봤지만 지금은 모르겠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