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1년 4월
19일 - 오사카 보병 진대
20일 - 오사카 포병공창
23일 - 우지가와 수륜제작소
25일 - 고베 제선소(조선소)
5월
12일 - 사관학교
13일 - 이이다바시 화약제조소
15일 - 육군조련장
17일 - 육군 군의본부, 교도단(부사관학교)
19일 - 관병식(열병식)
20일 - 도쿄 포병공창
25일 - 도쿄 포병공창
26일 - 도쿄 포병공창
6월
4일 - 도쿄 포병공창
19일 - 요코스카 조선소
25일 - 근위병영
7월
7일 - 우쓰노미야 조련소, 도쿄 포병공창
10일 - 도쿄 포병공창
11일 - 도쿄 포병공창
15일 - 도쿄 포병공창
16일 - 도쿄 포병공창
18일 - 공병본서
군사문제에 관심을 가졌던 송원빈은 도쿄포병공창에서 뇌홍제조법, 염산가리 제조법, 폭약가루 제조법 등을 배웠음. 그 외에 학질, 즉 말라리아 치료법도 배워옴. 키니네 사용법 말임.
그리고 나가사키 사범학교에서는 이화학실험을 참관하며 그 방법을 자세히 기록했고, 오사카 병원에서는 외과수술과 해부실험을 참관함.
근대문명에 대해 매우 열린 사람이었지만 해부에 대해서만큼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한 모양임.
출처
1881년 조사시찰단 사행록 검토 - 송헌빈의 동경일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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