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아래 요약 있음.


https://view.inews.qq.com/k/20250314A01IMP00?web_channel=wap&openApp=false




[제목]


KF-21의 '로얄 윙맨' 데뷔, 한국은 하이엔드급 군용 드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내용]


미국의 군사 웹사이트인 '워존'에 따르면 지난 2월 25일에 한국의 신형 스텔스 '로열 윙맨' 드론인 '저피탐 무인 윙맨 체계'(LOWUS)가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해당 기체는 향후 한국이 독자 개발한 KF-21 보라매 신형 전투기와 협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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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이 개발한 많은 스텔스 드론들 중 하나로서 LOWUS의 데뷔는 한국이 다양한 임무들에 드론 기술 적용을 서두르고 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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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스텔스이면서 자율형


첫 LOWUS 시제기는 방위사업청(DAPA)의 투자를 받아 대한항공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공동 개발한 것이다.


LOWUS 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하였고, 해당 시제기는 올해 말에 초도 비행이, 유무인 복합 비행 시험은 2027년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아마 비행 도중 유인기가 직접 무인기를 통제하는 것이 이뤄질 전망이다.


韓國 언론 보도에 따르면 LOWUS 무인기는 유무인 복합 작전을 위해 설계되었고, 상당한 수준의 자율성을 지니며, 정찰/전자전/타격 임무 등을 수행하면서 KF-21같은 유인 전투기들을 지원할 수 있다.


해당 무인기의 스텔스 설계는 저피탐 형상과 레이더 흡수 도료의 적용을 포함하는데 그 외형이 미국 크라토스의 XQ-58A '발키리', 보잉의 호주 자회사가 호주 공군을 위해 개발한 MQ-28 '고스트뱃'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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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Q-58A 발키리처럼 LOWUS도 스텔스성을 높이기 위한 사다리꼴 동체, 후퇴익, V자형 미익을 지녔고, 공기 흡입구가 동체 상부에 있지만 미제 드론들과 달리 LOWUS는 광학전자 센서를 전면 하단부에 장착했다.

 

LOWUS가 사용하는 엔진은 현재로서는 불분명하고, 내부무장창 관련한 세부 사항들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일부 언론에서는 향후 LOWUS에 한국산 AESA 레이더가 탑재될 것이라고도 한다.


ㆍKF-21과 FA-50에도 쓰일 수 있을까?


한국은 일련의 유무인 복합 항공기 사업을 진행 중으로 지난 2021년 10월에 KF-21 사업을 주도하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방위사업청으로부터 34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했다.


해당 계약 내용은 주로 무인기 협동 기술 개발을 서두르는 것으로 계약의 초기 주요 방향은 드론과 한국 육군의 헬리콥터들이 협동 작전을 펼칠 가능성을 연구하는 것이었다.


현 시점에서 해당 계약이 가리킨 관련 기술들이 KF-21과 무인기의 협동 관련 사업들에 사용될 경우를 배제할 수 없다.


워존은 특히 KF-21 블록 1이 F-35의 스텔스성보다 그 수준이 크게 뒤떨어진다는 맥락에서 한국이 신속히 연구를 진행하여 KF-21를 스텔스 드론으로 무장시킴으로써 국제 시장에서 KF-21의 전술적 가치를 높이는 것이 현명하다고 봤다.


게다가 KF-21 블록 1은 공중전 역량만 보유했으므로 공대지 포탄을 탑재할 수 있는 LOWUS 무인기들은 중요한 보충 수단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KF-21이 지상 목표물을 식별했다면 드론이 공격할 수 있는데 방위사업청의 계획에 따르면 KF-21의 독자적인 공대지 역량 확보는 후속작인 블록 2에서나 실현될 전망이다.


FA-50은 경공격기로서 (AGM-65 공대지 미사일, GBU-38/B JDAM 등) 정밀 유도 무기 체계를 장착할 수 있고, 복좌형이라서 UAV 통제 임무에 적합하다.


이렇듯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투기에 '로열 윙맨'을 동반하면 그들의 전장 생존성은 크게 증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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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50 시리즈는 세계에서 다양한 국가들의 주문을 받고 있는데 한국 정부가 향후에 관련 기술들의 수출을 승인하면 FA-50과 로열 윙맨 패키지가 수출되어 두 기종들의 경쟁력이 훨씬 높아질 것이다.


ㆍ한국은 다방면으로 드론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韓國의 스텔스 드론 개발 로드맵을 보면 전익기 형상이 연구 방향의 핵심이다.


KAI가 주도하는 KUS-FC 사업은 수 년째 지속 중으로 지난 2015년부터 크기를 축소한 성능 검증기인 '가오리-X'의 시험 비행을 진행 중인데 저피탐 설계, 공기역학적 통제 안정성, 신형 추진 체계들을 검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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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9월, 방위사업청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이 지난 2016년에 시작한 특별 사업을 통해 온전한 크기의 스텔스 드론 관련 핵심 기술 부문에서 혁신을 이뤘다고 한다.


ADD는 한국이 특히 (레이더 흡수 도료/램 적용을 비롯한) 기체 구조, 비행 통제 알고리즘, 이러한 혁신 기술들을 전익기 드론 플랫폼에 통합하는 데 진보를 이뤘음을 강조했다.


해당 사업은 KUS-FC와 별개로 이뤄졌으나, 두 사업의 기술들은 상호 보충 형태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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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한국은 '국군의 날' 퍼레이드를 진행했는데 이 자리에서 또 다른 소형 전익기 스텔스 드론이 대중들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5개의 동종 드론들은 (마치 X-47B 함재기형 무인기와 유사한) '이상한 연' 형상이었고, 경량 다목적 차량에 실려 지나가면서 공개되었다.


해당 드론이 지닌 3개의 랜딩 기어 구조는 아직 이착륙에 전통적인 활주로가 필요함을 뜻하는데 비록 전체적인 형상은 가오리-X 실증기와 비슷하나, 날개 설계는 더욱 혁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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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9월, 한국의 UAV 작전사령부가 공식 창설되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의 합참의장은 해당 사령부의 기능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주로 무인기 자산들을 활용하여 적의 드론들, 핵무기, 기타 대량살상무기들에 의한 비대칭 위협들에 대응하는 공방 임무들을 수행한다."


"또한 전략적, 전술적 수준의 감시 및 정찰, 정밀 타격, 심리전, 전자전 임무들도 수행한다."


한국의 KF-21은 그 빠른 개발 속도로 주목받고 있는데 항공기 제조산업의 주기라는 측면에서 이렇듯 급속한 결과물은 확실히 성능 측면에서 일정한 타협을 동반한다.


향후 한국의 LOWUS 드론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완전한 전투 역량을 구현한다면 차세대 전술기 체계의 '유무인 복합' 개념을 강력하게 실현할 수 있다.


해당 분야에서 한국이 선구자가 될 지 기다리면서 지켜볼 일이다.




[요약]


1) 한국이 KF-21과 유무인 협동 체계를 구성할 LOWUS 무인기를 공개했다.


2) LOWUS 무인기가 KF-21, FA-50과 연계되면 유인기들의 단점을 보완하고, 생존성과 국제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3) 이 밖에도 한국은 KUS-FC를 비롯하여 전익기 형상의 무인기들을 다수 개발하고, UAV 사령부까지 창설했다.


4) 개발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성능 측면에서 타협했다는 뜻인데... 한국이 관련 분야의 선두주자가 될 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거슬리는데 성능이 부족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