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x 배치4도 충남급 추가 건조로 땜빵치고, kddx는 업체 싸움에 끌려다니고, 필요하다고 어필하던 합동화력함도 갑자기 잘려버리고, 그리고 독도급 후계 대형수송함을 만들긴 할건지 항모 취소랑 동시에 소식도 없고. 해군이 많이 갈팡질팡하는 것 같음. 몇 년 전에 막 튀어나온 신박한 체계들 전부 보수적으로 너프먹거나 취소당하는거 주변국이랑 비교하니까 좀 그럼.
저거도 중요한 역량임...
예산을 떠나서 사업 관리 자체가 잘 안되는거 같음.
그니까
ffx 배치 4가 충남으로 땜빵되었다기엔 애초에 해군에서 크기 키우겠다 어쩐다 이야기한 적 없었을걸
배치3,4가 광개토,이순신급 대체로 알고 있었는데. kddx-s는 kddx조차 밀리는 상황에서 환상 속 동물 취급이고.
대체는 하는데 배치 3랑 4랑 합급간 차이를 두겠다 한 적은 없었을거임 외부에서 그런거 아니냐 했던거고
원래는 급 차이를 뒀다가 내부적으로 흐지부지 된 케이스인건가? 솔찍히 차이는 국산 무장 더 인티하는게 전부인데 그 정도로 처음부터 배치 3,4를 나누진 않았을 것 같음. 걍 수량은 채워야 하니까 배치4 이름은 두고 충남급 추가 건조하는 느낌?
배치4가 광개토 대체다 이랬지 3 4가 광개토 이순신급 대체였던적이 없어
배치 4조차도 나중에 언급된거고 FFX 초창기에는 그냥 123 나눠서 호위함 밀어낸다고 그랬지
원래 해공군이 삼군중에 제일 도입사업 밀렸을때 한건한건이 타격 큼 - dc App
근데 KFX는 지금 투자를 멈출 수 없는 상황이니 배만드는쪽만 난리난거 - dc App
그나마 보라매는 이미 궤도에 오른 상태라 다행이네. 아직 지지부진했으면 이번에 뭉텅이로 취소될 때 같이 엎어지고 추후 논의로 틀었을듯.
지들이 뇌물 안먹고 기밀 유출 안하고 전관예우 안받았으면 애초에 이럴일도 없었음. 받을꺼면 한쪽에만 받던가, 양쪽 다 받아가지고 도덕적 명분론도 지 발로 걷어차서 꼬인거임. 누굴 탓할게 못됨
해군의 미래를 짖밟은게 누구냐면 읍읍
말라카 원유수송로를 보호하기 위해선 완편 항모전단을 만들어야한단 말입니다
솔직히 합동화력함은 잘려야하는 게 맞았다고 봄
난 항모, 원잠은 취소해도 합동화력함은 건조해야 한다고 봄 어차피 진해만 같은 근해에서 미사일만 쏠텐데 격침당할 리스크는 없는 수준 아닌가?
그럼 배를 왜 만드냐. 지상에서 쏘지.
지상에서 못쏘니까 그런배를 만드는거지
TEL 개수 부족, 병력 수 절감, 관리의 편리함 등등 건조할 이유는 많음
배 하나 굴리는 것보다 지상에서 TEL 굴리는게 싸고 사람도 적게 듬.
항모 지랄할게 아니라 걍 크드득스나 빨리 많이 찍었어야지 병신들
탄도 미사일 한방이면 격침되는 시대에 굳이 대형함이 필요하나 싶다
간도 그리고 만주지역, 그 어느 날에...
단순히 세금 빵꾸나고 돈이 없으니 그렇지. 전군 대형사업들이 다 문제생겼는데
작전해역 손바닥만한 나라에서 항모병자들과 합동화력함이라는 비싼 관짝 만들려고 하는 놈들이 있다?!
미사일 캐리어인데 뭔 관짝 - dc App
항모는 몰라도 합동화력함은 육군도 밀어주던거 아니었냐. tel 부족하다고.
그래도 쿠데타동참세력 낙인은 안찍혔잖아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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