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전장의 신은 포병이었고 이는 현대에서도 포병, 미사일로 이어져 동일하다 할 수 있다.
이런 포병과 미사일의 화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집속탄은 그야말로 필수인것을 반전단체들 웅앵웅에 못이겨 아예 싹조차 잘라버린다는건 그야말로 평화에 찌든자들의 망상일 뿐이다.
당장 러시아, 중국, 북한은 물론이고 서방세계의 주적중 그 누구도 클러스터탄을 안쓰는 국가가 없거늘
바보같은 유럽과 일부 서방국가들은 자기들끼리 집속탄 금지협약을 발효하고 자기들끼리만 가입하는 바보같은 짓을 함으로써 스스로에게 목줄을 채워버렸다.
당장 상대방은 언제나 자유롭게 클러스터탄을 전 국토에 뿌려댈텐대 서방세계 본인들만 안쓴다고 민간인 피해가 없어지기라도 하겠는가?
그들은 정말로 평화를 사랑하는게 아닌 "평화를 사랑하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뿐인 바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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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함. 공격력을 늘리기 위해서라도 또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불발률은 줄어야함. 사실 미사일용 집속탄은 대부분 크기가 커서 불발도 적고 딱보기에 폭탄처럼 생겨서 민간인 피해도 적은데 문제는 155mm 클러스터탄 그중에도 자탄두 작은 대인용 집속탄이 불발 심하지...
집속탄 금지협약을 주도한 국가들도 대지공격수단을 집속탄의 광역제압 대신 단일목표에 대한 화력과 정밀성을 높이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상태여서.. 결국 딱히 "평화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전장환경을 고려해서 계산을 끝낸 뒤 그런 협약을 주도한 것이라 송양지인같다고 비웃을 정도는 아님.
독일이나 헝가리 체코 불가리아 몰도바같은 직접적으로 동부전선 노출되있고 국토 대부분이 평지인 유럽국가들이 조약 가입한건 명확한 실수임. 당장 러시아 기갑웨이브 막을 가장 효과적인 재래식 전력이 집속탄인데 이걸 스스로 봉해버렸으니... 특히 독일-러시아간 북유럽 평원은 전쟁터지면 바로 모스크바 군관구 근위전차단 돌격하는지점인데 방어자가 훨씬 유리한 집속탄을 포기한단게... 당장 최전선 리투아니아도 집속탄 금지협약 가입했다가 우러전쟁 터지고나서야 정신차리고 일방적으로 탈퇴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