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게 제식 구령임. 차렷, 쉬엇, 앞으로 가, 우향우 좌향좌 이런 거 말임. 대한제국군이 군교범을 편찬할 때 처음 나온 말이고 이게 독립군을 거쳐 국군에 들어왔음. - dc official App
급 궁금) 북괴군은 구령 어케함?
금마들은 나도 몰?루 - dc App
차렷, 쉬엇, 앞으로 가는 우리랑 같은거같던데 우향우, 좌향좌는 우로돌아, 좌로돌아인지 좌로봐,우로봐인지로 알고있음 - dc App
오호 - dc App
영관급의 소령,중령, 대령의 령도 대한제국군에서 왔음. 보좌한다라는 뜻의 소좌,중좌,대좌가 한국인의 한자감각과 안맞아서 령으로 바뀌었음.
오 그러고보니 이것도 그렇넴 - dc App
솔직히 대/중/소 보다는 정/부/참이 더 간지남
그리고 더 정확한 번역 아닌감? - dc App
간지는 나지만, 대중소가 더 직관적임.
글킨해 - dc App
의미상 좀 더 정확하긴 함 - dc App
내 기억에 '졸병', '무관', '장교', '생도', '헌병' 도 원래 대한제국군에서 왔다고 앎.
일본도 생도, 헌병 쓰긴 하는데 일어로 생도는 학생이란 뜻이고, 헌병은 대한제국군에서도 쓰던 어휘임
헌병은 근데 머한제국이 일본군 어휘 그대로 수입한 거긴 할 거임. 관제가 거의 비슷해서 - dc App
졸병은 이등졸, 일등졸에서 비롯된건데 일본군에서 온거임.
개추
+ 구세군 계급도 대한제국군 체계임 - dc App
맞네 - dc App
아..... 100년 넘은 이 설움이란 - dc App
ㅠ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