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군 해경쪽에서 스페어들 역대급으로 발주 많이 들어오는중임.
2000년대 중후반에서 2010년대 늘렸던 배들 슬슬 내부 부품들 맛가기 시작하는거같은데
내부 소형 계장기류 같은것들은 칼리브레이션이 안되서 아예 새로 나가는중임.
이거로만 작년 우리회사에만 발주가 십억단위였는데 전체적으로 장난아닐거임.
지금 유지보수 소요 확 늘어나는게 보이던데 수리창 미팅가보면 담당자들 힘들어하는게 눈에 보임.
세종급등에 들어간 해외업체들은 아예 대응이 안되는 수준이라고 하고.
해군 본인들도 지금 있는것들 유지보수하고 내실 키우는데 신경 더 쓸수밖에 없는 상황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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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여
정신병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