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내 모 언론사가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와 단독 인터뷰를 가졌는데
대사 왈 트럼프의 '부활절(4월 20일) 종전' 계획을 '그렇게 자주 일어나지는 않을 기적'으로 비유하며 사실상 망상 정도로 치부해 버림.
또한 전쟁이 터진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본인들의 궁극적인 목표라고도 답변했는데,
이는 어제 오전 경 럅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이 트럼프의 휴전안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히면서 했던 발언과 같음.
외무차관 발언 이후 해외 주재 대사를 포함한 모든 러시아 공직자들에게 '트럼프의 휴전 제안을 거부하라'는 명령이 하달된 듯.
애초에 부활절까지 종전안 도출하겠다는거 자체가 비현실적이었음 ㅋㅋㅋㅋ
진짜 바보임? 아니 럼프는 1기때도 그랬다 쳐도 옆에있는 새끼들은 뭐하는거야
1기 : 참모들이랑 부통령이 정상이라 억제기 역할 함 2기 : 부통령과 참모들이 더 ㅂㅅ임
"억제기가 파괴되었습니다"
슈퍼미니언 ㄷㄷ - dc App
옆의 참모들이 더 강경들일껄? - dc App
1기 때 참모 다 자르고 예스맨만 넣었잖아 뉴스 안 보냐
1기 참모들 갈갈이한걸 모르고 쓴거겠냐 뉴스 안 보냐 이카고있노
주변에 있는 놈들이라고 해병지능하고 백인우월 문신충, 안티백서 따위인데 트럼프가 뭐 하자고 하면 옆에서 바람잡이나 하고 있을 놈들임.
전쟁의 근본원인을 제거한다=푸틴참수전까진 휴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