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f3c028e2f206a26d81f6e74289746f55b6

7ff3c028e2f206a26d81f6e744837c6cce33

7ef3c028e2f206a26d81f6e440887d6c66b7

79f3c028e2f206a26d81f6e740857c6d0997

78f3c028e2f206a26d81f6e147847d641bbd

7bf3c028e2f206a26d81f6e4408371681b23

7af3c028e2f206a26d81f6e74687746ef67c

75f3c028e2f206a26d81f6e74188746c3662







어제 국내 모 언론사가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와 단독 인터뷰를 가졌는데


대사 왈 트럼프의 '부활절(4월 20일) 종전' 계획을 '그렇게 자주 일어나지는 않을 기적'으로 비유하며 사실상 망상 정도로 치부해 버림.


또한 전쟁이 터진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본인들의 궁극적인 목표라고도 답변했는데,



74f3da36e2f206a26d81f6e14289746edf

7ced9e2cf5d518986abce8954187756cb5




러시아[서울=뉴스핌]박공식 기자 = 러시아가 미국이 제안한 우크라이나 종전안을 사실상 거부했다. 전쟁을 초래한 근본 원인에 대한 해법이 빠져 있다는 이유에서다.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러시아 외무부가 발행하는 '국제문제'와 인터뷰에서newspim.com




이는 어제 오전 경 럅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이 트럼프의 휴전안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히면서 했던 발언과 같음.



외무차관 발언 이후 해외 주재 대사를 포함한 모든 러시아 공직자들에게 '트럼프의 휴전 제안을 거부하라'는 명령이 하달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