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티코가 시그널게이트 심층취재 들어갔는데,
마이클 왈츠의 업무를 지근거리에서 본 4명(익명을 전제로 인터뷰에 응함) 모두 '왈츠가 최소 20개의 시그널 단톡방에서 안보상의 기밀들을 공유했다'고 증언함.
각 지역(아시아, EU, 미국, 중동 등)마다 단톡방이 있었고, 거기서 별 자각없이 기밀들과 정책들을 공유하는 식이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클 왈츠 업적
1. 기자 실수로 단톡방(후티 공습 기밀들 공유하고 있던)에 참여시켰다가 시그널게이트 터지게 만듬
2. 세계 각국 기자들이 왈츠 본인 SNS 계정 털도록 유도함 : 슈피겔지는 구글링 몇 번 만으로 왈츠 시그널 계정 주소 알아냈다고 함
3. Gmail로 자기 일정 공유했다가 WSJ 기자에게 발각당함
4. 시그널 단톡방 다중으로 운영하다가 폴리티코 기자에게 발각당함 >>>> NEW!
그러니 정신 없어서 엉뚱한 사람 초대하지
단톡방 20개는 ㅋㅋㅋㅋ n번 기밀유출방이노 ㅋㅋㅋㅋ - dc App
보안채널같은게 없어? 왜 저걸쓰냐
있는데, 대통령 기록물 남기기 싫어서 저거 쓰는거 아니냐는 썰이 돌긴 함
예전에 힐러리가 국무장관에서 퇴임한 후에 이메일 스캔들이 있었죠? 근데 힐러리가 차라리 나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