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쟁 전까진
앞으로 유럽에선 전쟁같은거 절대 안날 것 같은 분위기였고
Un 때문에 이제 함부로 전쟁 시작 못한다했고
누가 전쟁일으키면 미국이 가만히 안있는다했고
한미동맹은 혈맹이라 관계가 이렇게 될줄 몰랐고
미국이 우방국가 패면서 관세때릴줄 몰랐고
트럼프 전까진 중국같은 공산주의국가들 단교해서 따로 놀고
미국이나 서방권에 수출해야 한다는 사람 많았고
이제는 현재만 보고 상황이 영원할것이라는 생각하면 안될듯
특히 미국은 앞으로 절대 망하지 않을 국가라고 생각했는데
미래는 모르겠노 갑자기 상황이 변하니까
현실로 미래를 판단하면 안되는 게 아니라 그냥 우리가 현실을 잘못 판단한 거지 - dc App
뒤로는 동맹끼리 서로 통수를 치고 있었고 서로 부글부글 끓고 있었으며 서로 존나 좆같아하고 있었다는 게 현실인 거임 - dc App
지금도 유럽 갈구는 거에 대해서 공화당은 물론 미민당 마저도 그리 코멘트하지 않는 거 봐. 다들 말은 안 하고 있었지 유럽을 좆같아하는 생각은 초당적 생각이었다니까? - dc App
관세때리는거 보면 유럼>중동>아시아 왜 아시아한테만 존나 엄격한거냐
미국이 정의러운 나라라고 생각한 내가 병신인듯
우리가 그동안 국제정세를 너무 게임처럼 규칙이 분명하다 생각한거지 결국 나라간의 약육강식인데... - dc App
원래 주식도 패턴 찾는답시고 차트 보고 매매하면 꼬라박는거 순식간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