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필 1처럼 옴니버스 방식으로 유엔군 스토리 구성하면 재밌을듯

프롤로그: 북한의 침공 초기 딘 헤스 휘하에서 인민군의 공세를 필사적으로 방어하는 미군 부사관(대전차포로 어찌어찌 t34를 격파하지만 후속으로 온 다른 t34들의 포격에 전사)

본편
'미그 밸리'에서 mig15와 맞붙은 미군 f86 조종사
중공군을 상대로 공투한 터키 병사과 그리스 병사
이북 지역에 침투한 영국 코만도(마이클 케인 까메오)
전설의 에티오피아 왕실근위대

소재가 넘쳐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