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노르웨이 폴란드만 해도 역사적 업적인데

거기서 멈추고(영국본토항공전x) 반소전선 외치면서 내정 닦고 동유럽 남유럽에 외교 강화하는

그런 선택지는 없었음?

차라리 그게 히틀러가 막판에 꿈꾸던 서방+나치vs소련 가능성이 1이라도 더 높아보였던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