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군 장교 2명이 지난해 9월에 한국을 방문해 창끝전투학회와 2주간 대담을 나눔. 위 책은 그걸 담았음



우크라군 얏센코 소령의 전훈:
전차무용론은 전혀 사실이 아님. 전차와 장갑차 없는 지상작전은 상상할 수조차 없음. 하지만 대 드론 방어장비와 전자전장비를 갖춰야 함. 기갑기계화전술에도 변화가 있어야 함

창끝전투학회의 제안:
현 한국군 전차소대는 전차만 3대임. 미래의 기계화소대는 전차1대, 보병탑승 장갑차 1대, 전자전장비 갖춘 방공차량 1대로 구성되어야 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