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충은 문제가 아님 컨셉을 맥락없이 잡고 상대가 진지하게 반응하면 군첩새끼들 ㅋㅋ 하는게 문제에 너야말로 한가지 요소에만 꽂혀서 다른 요소에 대한 반박은 쳐다보지도 않고 주류 전문가의 의견 인용들을 아무튼 틀렸음을 시전하고 있는데?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0:18
답글
내가 언제 군첩새끼들 이런 식으로 말한 적 있냐? 자꾸 담그려고 선동질 ㄴㄴ. 우크라이나 장교의 인용이 무적인가? 지들 예산으로 만들어 쓰는 입장이면 그런 소리가 안 나올걸? 우크라전은 구소련 폐차장에서 재생해서 쓰거나 미국 유럽에서 돈도 장비도 받아쓸 수 있다는 점 감안해야지
익명(121.160)2025-04-03 20:22
답글
그래서 그렇게 드론을 사랑하는 이유가 뭐임? 지금 당장 드론 없으면 너가 죽음?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0:23
답글
러시아가 본질적인 소모전 감당 가능한 국력차에도 불구하고 드론소모전만 안하는 이유가 뭐라 생각함?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0:24
답글
정찰드론, 포병, 란쳇 광섬유드론 샤헤드 등 매일 수백대씩 써가면서 우위 잡은거지 전차로 돌파해서 우위 잡은 줄 아나
익명(121.160)2025-04-03 20:26
답글
논점흐리기 하지말고 너 말대로 체급차로 그냥 드론만 주구장창 보내서 갉아먹기하면 가성비 좋게 이길 수 있는데 왜 쓸데없이 보병이랑 기갑 섞어서 공세를 할까?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0:27
답글
전차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지만 만들어뒀던 게 있으니까 쓰는거지
익명(121.160)2025-04-03 20:31
답글
아니 너말대로면 보병도 안 던져도 된다니깐? 걍 드론만 주구장창 보내면 가성비빨로 상대 소모 감당못해서 GG 치는거 아니었냐고 ㅋㅋ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0:33
답글
보병은 지역 점령을 위해 보내는거지. 지역 점령도 UGV가 대체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긴 올텐데 적어도 이번 전쟁에선 아닐걸
익명(121.160)2025-04-03 20:38
답글
그니까 점령을 왜함? 나중에 저항못할때까지 소모시키고 먹으면 되는데 그걸 드론만으로 할수있다 주장하시는거 아니었음?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0:39
답글
유고 내전 세르비아 공군만으로 협상장 끌어왔듯이 불가능한건 아님
익명(121.160)2025-04-03 20:49
답글
너말대로 불가능한건 아닌데 그게 일단 나토 전체 공군이 줘팬거라는건 제쳐두고 그래서 러시아는 왜 공세하냐고 논점흐리기 대놓고 하는거면 걍 분탕인게?
전쟁 길게길게 하는게 비용적으로 더 손해라서 그럼거면 걍 드론만으로 전쟁을 한다는건 환상이라는 소리라는거 아님?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0:52
답글
드론이 현대전장을 지배한다, 전차는 가성비 구려서 도태될 무기체계다라고 한 거지 드론만으로 전쟁한다는 소리는 한 적 없는데 왜 허수아비치기를 함?
익명(121.160)2025-04-03 20:54
답글
당장 본문에도 포병과 드론이라고 언급했는데 왜 그리 몰아감?
익명(121.160)2025-04-03 20:55
답글
그 지상 공세용 무기로 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에 효용 최강인게 전차니까요?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0:55
답글
그래서 포병으로 공세함?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0:56
답글
너가 말한 효용 최강이라는게 무슨 뜻임? 가성비 최강이라는 말이었다면 틀렸음
익명(121.160)2025-04-03 20:57
답글
그래서 우러전 상황에서 양국이 성공적으로 공세하는법좀 알려주셈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0:57
답글
ㅇㅇ 포병으로 공세함. 우크라군이 손실 감당 못해서 장비 파기하고 야반도주하다 갈려나간게 한 두번이 아닌데 이건 누가 했지? 전차가 아니라 드론과 포병임
익명(121.160)2025-04-03 20:58
답글
그와중에 던져진 대포사료들 값은 조상님이 내줌?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0:59
답글
그리고 공세도 일제히 전방의 병력끼리 부딫혀서 밀어내는 것만이 공세가 아님. 대화력전 두더지잡기도 공세고 드론으로 보급트럭 깨부수는것도 공세고 드론으로 좌표딴 물자집적소 포병으로 날리는 것도 공세임
익명(121.160)2025-04-03 21:01
답글
방어적 공세가 아닌 전선돌파와 전과확대를 수반한 공세 없이 장기전으로 질질 끌어서 전쟁 이기는게 가성비가 좋지 않다고 러시아가 판단해서 주기적으로 병력을 던지는게 아니라면 무슨 용도일까요~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1:04
답글
보병은 그럼 뭘 하면 대포사료가 아니게 되는 줄 아나봄ㅋㅋ 그 비싼 전차를 보병지원용으로 붙이자는거임?
익명(121.160)2025-04-03 21:05
답글
소모되면 충원에 포탄 드론보다 오래걸리는 보병으로 공세를 지금 러시아가 왜하냐고 너가 "공세" 라 치는 행위는 다 할 수 있는데 말 돌리지 말고 전략적 목표달성을 하는데 있어서 장기적 비용 측면으로 봤을때 드론과 포병운용을 통한 화력투사만으로 달성하는게 가성비 좋음?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1:07
답글
그래서 쿠르스크에 비싼 전차 끌고 가서 전차로 포위섬멸해서 전과확대 성공했나? 못 했으면 제 몫을 못 한 거지
익명(121.160)2025-04-03 21:10
답글
못했는데 왜 다같이 계속 던지면서 시도하냐고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1:11
답글
전차든 드론이든 포병이든 결국 우리가 유리한 입지에서 적을 협상장으로 끌어오기 위한 무기체계일 뿐 현대 전장 환경에서 전통적인 공세 자체가 비싼 전략이 된 거가 전차의 나쁜 가성비를 정당화해줄 수 없다니까?
익명(121.160)2025-04-03 21:15
답글
적어도 전쟁에서 유리한 러시아가 원하는건 전통적인 공세를 대성공하는게 아니고는 달성 못하는 수준이라 협상장에 안 나오고 있고 우크라이나도 반격하면서 전통적인 공세를 한번이라도 대성공한게 그나마 협상에 응할 수준의 국토손실이 된게 아닐까?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1:18
답글
전쟁이 교착 소모전이 됐다는게 드론과 포병을 내려치기할 이유가 될 수 없고 그 반대이고, 우크라이나의 쿠르스크 공세는 우크라이나의 패배를 가속화할 뿐 전략적으로 의미없는 공세임
익명(121.160)2025-04-03 21:26
답글
난 포병과 드론만으로 전쟁을 못한다 했지 걔네 내려친적도 없고 한번이라도 성공한 전통적 공세는 22년 이야기임
그거라도 성공못했으면 얘네 결사항전 아직도 왜쳤을걸?
익명(yeahfeelsogood1)2025-04-03 21:28
드론이 SEAD하는건 양쪽 다 제공권이 ㅂㅅ이라 그런데
그 전에도 이미 대레이더 미사일, 대레이더 배회 탄약 있었음
익명(session6934)2025-04-03 20:09
답글
그래봐야 전면전에서 공군전력과 포병이 ㅈㄴ 세면 자폭드론이 작전적, 전략적 수준에서 큰 변화를 주는건 불가능함.
아니 공군, 포병 병신인 우크라이나전에서도 드론때문에 작전적, 전략적 수준의 변화는 안생겨.
익명(session6934)2025-04-03 20:10
답글
하피 하롭 이런 애들이 아니라 몇백만원짜리 드론이 말 그대로 탄약처럼 쓰일거임
익명(121.160)2025-04-03 20:12
답글
몇백만원짜리 드론만으론 전쟁하기엔 힘들껄
익명(darwin30)2025-04-03 20:14
답글
소모전의 시대엔 가성비 뛰어난게 최고
익명(121.160)2025-04-03 20:17
답글
가성비좋은 무기가 좋긴한데 전쟁에선 비싸지만 성능 좋은 무기도 필요하지
익명(darwin30)2025-04-03 20:18
답글
당장 우크라이나도 드론으로 재미보고있긴 하지만 별개로 전차, 전투기 지원을 원하잖아
익명(darwin30)2025-04-03 20:19
답글
맞는 말인데, 드론은 여러 층위를 거쳐 운용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막대한 이점이고 극복하기 매우 어려우니까 하는 소리임. FPV 드론부터 바이락타르까지 가격도 체급도 다른 애들이 많고 이걸 경제성 있게 다층 무기체계로 대응하는건 매우 어렵고 일선 전장 환경에선 불가능한 요구일 가능성이 높음
익명(121.160)2025-04-03 20:30
답글
글쌔다 바이락타르는 우러전 초반엔 활약했지만 지금은 못하는데
익명(darwin30)2025-04-03 20:42
답글
개전초에 이미 돈값 뽑고도 남았고, 존재만으로도 비싼 방공자산들 위험한 전선 근처로 끌어오는 효과가 있어서 돈값하는 중
익명(121.160)2025-04-03 20:52
예전에도 가성비 타령으로 전차 다 퇴역시켜야 한다고 하더니... 똥논리는 여전하네
익명(cliff4022)2025-04-03 20:17
답글
가성비 안 나오는게 현실인데? 전차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은 이미 없다시피 하고, 전차가 경제성 있는 무기체계로 존속할 수 있는 영역 역시 점차 한없이 좁아지고 있는데
익명(121.160)2025-04-03 20:19
답글
너 예전에도 경제성, 가성비 말하면서 드론, 미사일만으로 돌격, 돌파, 우회 및 전과 확대 다 가능하다고 헛소리 하더니 아직도 가성비 타령하네 ㅋㅋ 너 논리는 말이 안된다고 몇번을 얘기하니.... 그거 밖에 근거가 없어?
익명(cliff4022)2025-04-03 20:20
답글
기갑집단의 집중돌파 자체가 냉전시대에나 쓸법한 낡은 교리가 됐고 끝없는 소모전이라니까 그러네. 우크라전 개전 초 며칠 빼고 기갑집단 집중운용해서 이득 본 사례가 얼마나 되나?
익명(121.160)2025-04-03 20:24
답글
왜 자꾸 기갑집단 운용 타령이야... 드론만으론 기갑을 대체 할 수 없다니까? 드론은 드론의 역할이 있고 기갑은 기갑의 역할이 있는거야...
익명(cliff4022)2025-04-03 20:26
답글
APC만으로 기병을 대체할 수 없지만 기병이 도태된 것처럼 경제성 없으면 무기체계로서 끝난거지. 전차도 마찬가지임
익명(121.160)2025-04-03 20:34
답글
니 논리대로면 경제성 안나오는 항모, 수상함 다 퇴역하고 자폭보트로 대체 해야곘네 ㅋㅋ 그리고 기갑이 기병의 후계 병종인데 예가 맞다고 생각함?
익명(cliff4022)2025-04-03 21:22
답글
같은 예산으로 수상함 대신 자폭보트 찍어내는게 경제성 있다고 생각함? 기병과 APC 면도 비용효과성 측면을 보라는건데 이해를 못 함?
드롱롱
그래서 보병들은 기갑없이 걸어가다 뒤지라는 거지?
장갑차 있는데 왜 걸어가농 - dc App
전차는 보병지원하라고 있는 놈이 아니라니까, APC나 타라 해야지
그래서 양국의 전략적 목표 달성 가능한 가장 가성비 좋은 방안은 뭐죠?
sead는 진작에 하는중인데 그렇다고 기갑이 뒤지진 않을껄
컨셉은 맥락을 길게 잡아야 재밌지 유동으로 갑툭튀하면 아무런 재미도 없음
뭔 컨셉이 왜 나옴? 맘에 안 드는 소리 하니까 담글라고?
믿는게 있으면 그걸 한 세번쯤 부정해보고 살아볼까요
나는 전차가 그리 좋아서 남들 입틀막하겠다 이거임?
입틀막 한적 없는데?
컨셉충으로 몰아가다 니가 아무튼 틀렸음 하는게 입틀막이 아니라고?
컨셉충은 문제가 아님 컨셉을 맥락없이 잡고 상대가 진지하게 반응하면 군첩새끼들 ㅋㅋ 하는게 문제에 너야말로 한가지 요소에만 꽂혀서 다른 요소에 대한 반박은 쳐다보지도 않고 주류 전문가의 의견 인용들을 아무튼 틀렸음을 시전하고 있는데?
내가 언제 군첩새끼들 이런 식으로 말한 적 있냐? 자꾸 담그려고 선동질 ㄴㄴ. 우크라이나 장교의 인용이 무적인가? 지들 예산으로 만들어 쓰는 입장이면 그런 소리가 안 나올걸? 우크라전은 구소련 폐차장에서 재생해서 쓰거나 미국 유럽에서 돈도 장비도 받아쓸 수 있다는 점 감안해야지
그래서 그렇게 드론을 사랑하는 이유가 뭐임? 지금 당장 드론 없으면 너가 죽음?
러시아가 본질적인 소모전 감당 가능한 국력차에도 불구하고 드론소모전만 안하는 이유가 뭐라 생각함?
정찰드론, 포병, 란쳇 광섬유드론 샤헤드 등 매일 수백대씩 써가면서 우위 잡은거지 전차로 돌파해서 우위 잡은 줄 아나
논점흐리기 하지말고 너 말대로 체급차로 그냥 드론만 주구장창 보내서 갉아먹기하면 가성비 좋게 이길 수 있는데 왜 쓸데없이 보병이랑 기갑 섞어서 공세를 할까?
전차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지만 만들어뒀던 게 있으니까 쓰는거지
아니 너말대로면 보병도 안 던져도 된다니깐? 걍 드론만 주구장창 보내면 가성비빨로 상대 소모 감당못해서 GG 치는거 아니었냐고 ㅋㅋ
보병은 지역 점령을 위해 보내는거지. 지역 점령도 UGV가 대체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긴 올텐데 적어도 이번 전쟁에선 아닐걸
그니까 점령을 왜함? 나중에 저항못할때까지 소모시키고 먹으면 되는데 그걸 드론만으로 할수있다 주장하시는거 아니었음?
유고 내전 세르비아 공군만으로 협상장 끌어왔듯이 불가능한건 아님
너말대로 불가능한건 아닌데 그게 일단 나토 전체 공군이 줘팬거라는건 제쳐두고 그래서 러시아는 왜 공세하냐고 논점흐리기 대놓고 하는거면 걍 분탕인게? 전쟁 길게길게 하는게 비용적으로 더 손해라서 그럼거면 걍 드론만으로 전쟁을 한다는건 환상이라는 소리라는거 아님?
드론이 현대전장을 지배한다, 전차는 가성비 구려서 도태될 무기체계다라고 한 거지 드론만으로 전쟁한다는 소리는 한 적 없는데 왜 허수아비치기를 함?
당장 본문에도 포병과 드론이라고 언급했는데 왜 그리 몰아감?
그 지상 공세용 무기로 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에 효용 최강인게 전차니까요?
그래서 포병으로 공세함?
너가 말한 효용 최강이라는게 무슨 뜻임? 가성비 최강이라는 말이었다면 틀렸음
그래서 우러전 상황에서 양국이 성공적으로 공세하는법좀 알려주셈
ㅇㅇ 포병으로 공세함. 우크라군이 손실 감당 못해서 장비 파기하고 야반도주하다 갈려나간게 한 두번이 아닌데 이건 누가 했지? 전차가 아니라 드론과 포병임
그와중에 던져진 대포사료들 값은 조상님이 내줌?
그리고 공세도 일제히 전방의 병력끼리 부딫혀서 밀어내는 것만이 공세가 아님. 대화력전 두더지잡기도 공세고 드론으로 보급트럭 깨부수는것도 공세고 드론으로 좌표딴 물자집적소 포병으로 날리는 것도 공세임
방어적 공세가 아닌 전선돌파와 전과확대를 수반한 공세 없이 장기전으로 질질 끌어서 전쟁 이기는게 가성비가 좋지 않다고 러시아가 판단해서 주기적으로 병력을 던지는게 아니라면 무슨 용도일까요~
보병은 그럼 뭘 하면 대포사료가 아니게 되는 줄 아나봄ㅋㅋ 그 비싼 전차를 보병지원용으로 붙이자는거임?
소모되면 충원에 포탄 드론보다 오래걸리는 보병으로 공세를 지금 러시아가 왜하냐고 너가 "공세" 라 치는 행위는 다 할 수 있는데 말 돌리지 말고 전략적 목표달성을 하는데 있어서 장기적 비용 측면으로 봤을때 드론과 포병운용을 통한 화력투사만으로 달성하는게 가성비 좋음?
그래서 쿠르스크에 비싼 전차 끌고 가서 전차로 포위섬멸해서 전과확대 성공했나? 못 했으면 제 몫을 못 한 거지
못했는데 왜 다같이 계속 던지면서 시도하냐고
전차든 드론이든 포병이든 결국 우리가 유리한 입지에서 적을 협상장으로 끌어오기 위한 무기체계일 뿐 현대 전장 환경에서 전통적인 공세 자체가 비싼 전략이 된 거가 전차의 나쁜 가성비를 정당화해줄 수 없다니까?
적어도 전쟁에서 유리한 러시아가 원하는건 전통적인 공세를 대성공하는게 아니고는 달성 못하는 수준이라 협상장에 안 나오고 있고 우크라이나도 반격하면서 전통적인 공세를 한번이라도 대성공한게 그나마 협상에 응할 수준의 국토손실이 된게 아닐까?
전쟁이 교착 소모전이 됐다는게 드론과 포병을 내려치기할 이유가 될 수 없고 그 반대이고, 우크라이나의 쿠르스크 공세는 우크라이나의 패배를 가속화할 뿐 전략적으로 의미없는 공세임
난 포병과 드론만으로 전쟁을 못한다 했지 걔네 내려친적도 없고 한번이라도 성공한 전통적 공세는 22년 이야기임 그거라도 성공못했으면 얘네 결사항전 아직도 왜쳤을걸?
드론이 SEAD하는건 양쪽 다 제공권이 ㅂㅅ이라 그런데 그 전에도 이미 대레이더 미사일, 대레이더 배회 탄약 있었음
그래봐야 전면전에서 공군전력과 포병이 ㅈㄴ 세면 자폭드론이 작전적, 전략적 수준에서 큰 변화를 주는건 불가능함. 아니 공군, 포병 병신인 우크라이나전에서도 드론때문에 작전적, 전략적 수준의 변화는 안생겨.
하피 하롭 이런 애들이 아니라 몇백만원짜리 드론이 말 그대로 탄약처럼 쓰일거임
몇백만원짜리 드론만으론 전쟁하기엔 힘들껄
소모전의 시대엔 가성비 뛰어난게 최고
가성비좋은 무기가 좋긴한데 전쟁에선 비싸지만 성능 좋은 무기도 필요하지
당장 우크라이나도 드론으로 재미보고있긴 하지만 별개로 전차, 전투기 지원을 원하잖아
맞는 말인데, 드론은 여러 층위를 거쳐 운용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막대한 이점이고 극복하기 매우 어려우니까 하는 소리임. FPV 드론부터 바이락타르까지 가격도 체급도 다른 애들이 많고 이걸 경제성 있게 다층 무기체계로 대응하는건 매우 어렵고 일선 전장 환경에선 불가능한 요구일 가능성이 높음
글쌔다 바이락타르는 우러전 초반엔 활약했지만 지금은 못하는데
개전초에 이미 돈값 뽑고도 남았고, 존재만으로도 비싼 방공자산들 위험한 전선 근처로 끌어오는 효과가 있어서 돈값하는 중
예전에도 가성비 타령으로 전차 다 퇴역시켜야 한다고 하더니... 똥논리는 여전하네
가성비 안 나오는게 현실인데? 전차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은 이미 없다시피 하고, 전차가 경제성 있는 무기체계로 존속할 수 있는 영역 역시 점차 한없이 좁아지고 있는데
너 예전에도 경제성, 가성비 말하면서 드론, 미사일만으로 돌격, 돌파, 우회 및 전과 확대 다 가능하다고 헛소리 하더니 아직도 가성비 타령하네 ㅋㅋ 너 논리는 말이 안된다고 몇번을 얘기하니.... 그거 밖에 근거가 없어?
기갑집단의 집중돌파 자체가 냉전시대에나 쓸법한 낡은 교리가 됐고 끝없는 소모전이라니까 그러네. 우크라전 개전 초 며칠 빼고 기갑집단 집중운용해서 이득 본 사례가 얼마나 되나?
왜 자꾸 기갑집단 운용 타령이야... 드론만으론 기갑을 대체 할 수 없다니까? 드론은 드론의 역할이 있고 기갑은 기갑의 역할이 있는거야...
APC만으로 기병을 대체할 수 없지만 기병이 도태된 것처럼 경제성 없으면 무기체계로서 끝난거지. 전차도 마찬가지임
니 논리대로면 경제성 안나오는 항모, 수상함 다 퇴역하고 자폭보트로 대체 해야곘네 ㅋㅋ 그리고 기갑이 기병의 후계 병종인데 예가 맞다고 생각함?
같은 예산으로 수상함 대신 자폭보트 찍어내는게 경제성 있다고 생각함? 기병과 APC 면도 비용효과성 측면을 보라는건데 이해를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