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병기 선생(1869~1949)으로 젊어서 동학농민운동, 3.1운동, 소련으로 건너가 고려혁명당 등 여러 운동에 투신하셨고, 광복과 정부 수립도 지켜봤는데
안타깝게도 1949년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128번지에 거주하던 중 1949년 1월 17일 하오 40분 쯤 군악대원을 실은 트럭에 치여 다리가 절단되고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 즉시 국방부 제2육군 병원으로 호송되었으나 워낙 연로하여 1월 26일 하오 8시 15분, 81세를 일기로 환원(還元)하였다. 선생의 장례식은 경운동의 천도교당에서 교회장으로 거행되었다
두돈반에 중상을 입고 투병 중 별세...
다리 절단;;
차라리 6.25로 나라 개판나는 꼴 못 보셨으니 다행이었을지도...
'소련으로 건너가 고려혁명당 운동' 개판은 염병 전쟁 나는 거 봤으면 빨갱이들 쪽에 붙어서 참전했겠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