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시설이 폭격이나 모사드로 제거됐을 수 있었으면 이스라엘은 진작에 하고 남았을 거라 이렇게 봄.


이스라엘은 미국이 거역해도 자기 힘으로 해내던 나라인지라 그렇게 봄.


이란 내부가 허술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는데 후세인의 이라크도 그런 나라라 내부는 쉽게 무너졌어도 뒷처리가 엉망이었음.


이란의 체급과 지형, 핵 능력은 괜한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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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몰락작전' 당시 병력은 정부 따기에만 180만 병력에 온갖 대량살상무기 사용이었는데, 이게 좀 과도하다 싶을 수도 있으나 이라크에서 ISIL 나온 경험을 떠올려보면 꽤 많이 준비해야 한다고 봄.


2003년 이라크전 당시 상황

이라크 인구: 2680만

이라크 지형: 저지대 ('이라크'라는 이름의 어원이 저지대임)

시작시 투입 병력: 30.9만명

중도 치안유지 실패했던 그 후속병력: 최대 17.6만명


2025년 이란 상황

이란 인구: 9240만

이란 지형: 수많은 산악지대


내가 볼때 이란은 시작에 최소 100만대군으로 투입하고 후속병력도 최소 100만대군은 추가로 더 투입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