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일반] 개인적으로 우크라이나 교환비에 회의적인게

익명(squeeze3641) 2025-04-03 22:40:00 추천 33

https://kyivindependent.com/160-000-people-planned-to-be-drafted-into-ukrainian-forces-nsdc-secretary-says/
우크라이나가 작년 11월 기준으로 116만을 징집했는데

러시아가 징집한 병력은 다들 알듯이 전쟁 첫년의 30만이 전부임

러시아가 죄수모집하고 용병굴리고 계약병 모집하고 북한군 파병받고 별짓을 다하지만

상식적으로 우크라군이 교환비를 압도했다면 러시아군 전선은 벌써 텅텅 비었어야함

댓글 64

  • 그럴수도이시겠네

    패튼2077년현역기원(salt7473) 2025-04-03 22:46:00
  • 아님. 러시아는 매년 30만 가까이 꾸준히 징집해 옴.

    Lordprkl(typical5517) 2025-04-03 22:47:00
  • 답글

    그 징집병들은 우크라이나로 못보냄

    익명(squeeze3641) 2025-04-03 22:47:00
  • 답글

    병영부조리 문제 때문에 러시아 어머니회가 얼마나 극성인데;; 징집병 최전선에 박았으면 이미 개지랄났음 러시아가 북괴처럼 서방 기자들이 접근 못하는 국가도 아닌데

    익명(squeeze3641) 2025-04-03 22:50:00
  • 답글

    저거 그래서 작년에도 나왔잖아 소수민족쪽에서 징집해서 한다고 모스크바같은 대도시말고 소도시쪽에서 징집해서 데려간다고

    kirei21(laugh6404) 2025-04-03 22:51:00
  • 답글

    우크라보다 몇배의 피해를 입고도 여전히 숫적으로 압도해서 밀어붙으려면 그 소수민족 모집병 규모가 수백만이란 소리인데 말이되나?

    익명(squeeze3641) 2025-04-03 22:52:00
  • 답글

    어머니회 해산된 지 좀 됐음

    익명(58.225) 2025-04-03 22:53:00
  • 답글

    어머니들이 징집병 걱정하는 문화는 아직도 그대로임

    익명(squeeze3641) 2025-04-03 22:54:00
  • 답글

    러시아 인구 대도시가 모스크바 상투크페르크 이런데니까 이런 대도시 싹 빼고 당장 50만대인 툼스크 같은 지방에서 징집하면 보통 대도시에서의 불만도 안나오고 소도시는 묻어버릴수 있어서 그렇게 차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kirei21(laugh6404) 2025-04-03 22:55:00
  • 답글

    그니까 그 인구희박지역에서 공식적인 동원규모차이를 찍어누를 대규모 인력모집이 가능하냐는 말임

    익명(squeeze3641) 2025-04-03 22:57:00
  • 답글

    작년 대규모 징집때 군갤 뒤져보삼 실제로 이런 기사 몇개 올라왔던걸로 기억하는데

    kirei21(laugh6404) 2025-04-03 22:58:00
  • 답글

    본문 글쓴이 병신아 러시아는 징병한 인원중 전선에 투입한 사람만 카운트하고 우크라이나는 징병한 인원 다 카운트해서 비교가 맞냐? 우크라이나가 징병한 인원 다 전선에 보냄? 안보내고 예비대 보유중이라고 워보이부터 피셜 날렸는데

    익명(stage8904) 2025-04-03 23:14:00
  • 답글

    전선이 밀리는데 최전선에 안 보내고 꽁쳐두고있다고? 신기한데 래퍼 가져와보셈

    익명(squeeze3641) 2025-04-03 23:16:00
  • 답글

    니가 레퍼가져와야지 순수 징집인원은 러시아>>>>우크라이나인건 팩트 근데 우크라이나는 징병한 인원 다 전선에 밀어넣었고 러시아는 아니라는게 니주장이지? 그럼 니가 우크라이나는 예비병력 없이 다 징집병 넣었다는 레퍼 ㄱㄱ

    익명(stage8904) 2025-04-03 23:20:00
  • 답글

    이게 뭔 개소리야 우크라 예비병력은 아직도 수백만이고 그중에 116만을 징집했다는건데 징집해서 군복입힌 병사들을 왜 놀려둠?

    익명(squeeze3641) 2025-04-03 23:22:00
  • 답글

    그럼 러시아는 매년 춘계 추계 징병을 우크라이나보다 많이 하는데 그 병력 왜 놀려둠? 너 병신임?

    익명(stage8904) 2025-04-03 23:24:00
  • 답글

    그건 당연한 거고. 씨발 정상적인 엄마면 자기 아들이 전쟁터에 나가는데 걱정하는 게 당연히 정상이지. 씨발 이걸 반박이라고 하고 있냐

    익명(58.225) 2025-04-03 23:31:00
  • 25 28 28 이렇게

    Lordprkl(typical5517) 2025-04-03 22:47:00
  • 징모혼합인데 주기적으로 징집하는 병력은 카운트 안 하노 ㅋㅋㅋㅋㅋㅋ 뭐 능지 상태 보면 징집병은 전투지역 투입 안 할거라는 신뢰성 없는 프로파간다도 잘만 씹어삼킬 병신새끼 같지만

    익명(14.53) 2025-04-03 22:47:00
  • 답글

    징집병 대놓고 최전선에 박았으면 러시아 어머니회가 벌써 개지랄했어

    익명(squeeze3641) 2025-04-03 22:48:00
  • 답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11007_0001605428
    구글링
    5분만 해도 나오는 기사까지 무시해가면서 정신승리 하고 싶노?

    익명(14.53) 2025-04-03 22:49:00
  • 답글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54094.html
    러시아
    본토인 쿠르스크에서 징집병이 전투 휘말렸다고 개지랄나는데 우크라이나 본토에 보냈으면 벌써 우리가 아는 언론들이 다 대서특필했을거임

    익명(squeeze3641) 2025-04-03 22:52:00
  • 답글

    안티피나도 차에 태우며 발레리 몰로코프(54)를 처음 만났다. 그러나 몰로코프의 과거에 대해선 알고 있다.
    몰로코프는 과거 살인죄로 수감 생활을 하다 바그너 그룹과 계약을 맺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용병으로 나가 싸우게 됐다.
    https://www.google.com/amp/s/www.bbc.com/korean/articles/ce99y5g3l4qo.amp

    익명(stage8904) 2025-04-03 23:06:00
  • 답글

    죄수들을 징집병 대신 보내잖아

    익명(stage8904) 2025-04-03 23:07:00
  • 답글

    쿠르스크쪽은 징병한 병사들로 막고 우크라이나 본토는 징병한 30만에 용병이랑 죄수들 모아다가 꼬라박는거고

    익명(stage8904) 2025-04-03 23:08:00
  • 답글

    우크라이나가 징병된 118만을 다 전선에 보내는것도 아니야 러시아가 징병한 군대 다 전선에 보내는거 아닌것처럼

    익명(stage8904) 2025-04-03 23:10:00
  • 답글

    러시아가 징병한 인원>>>>우크라가 징병한 인원 글쓴놈은 병신인게 우크라는 징병한 인원으로 카운트하고 러시아는 징병한 인원중에 전선에 투입한 인원만 카운트하고

    익명(stage8904) 2025-04-03 23:12:00
  • 용병은 러시아군 아니니까 뺴도되긴하지 ㅎㅎ

    Water_Bear(gray0622) 2025-04-03 22:50:00
  • 1ㄷ1 비슷할걸

    헤르미(glare8894) 2025-04-03 22:52:00
  • 도괴+루괴 징집병 + 아프리카/중동/ 스탄국 출신 용병 + 부랴트인 같은 소수민족 비공식 징집

    익명(175.209) 2025-04-03 22:54:00
  • 답글

    상식적으로 그 규모가 그렇게 클수 있는지 의문임, 교환비 발리면서 계속 인해전술로 밀려면 최소 백만은 넘어야할텐데

    익명(squeeze3641) 2025-04-03 22:55:00
  • 러시아 인구가 우크라보다 4배에 가까운것부터 시작해서 우크라이나는 인구유출로 20대 남성이 사실상 없는수준이지만 러시아는 덜하단점을 고려하긴해야함 우크라가 징집하는데 드는 피로도의 훨씬 적은 정도만 쏟아도 피해를 감당할 수 있음. 지금이 그 결과물이고

    스콘조아(tunnel1388) 2025-04-03 23:14:00
  • 뭔 첫투입 30만이 전부야? 뭔래퍼가있어서 이런 소릴 당연하다고 대전제로 깔고감?

    익명(175.121) 2025-04-03 23:17:00
  • 답글

    래퍼가 어딨음 그냥 뇌피셜이지

    익명(125.187) 2025-04-03 23:18:00
  • 답글

    러시아의 공식적인 동원이 첫해 30만 부분동원령밖에 없음

    익명(squeeze3641) 2025-04-03 23:19:00
  • 답글

    개소리여씨벌 푸틴이 부분동원 계속했는데

    익명(175.121) 2025-04-03 23:21:00
  • 답글

    ??? 기사좀 가져와주삼

    익명(squeeze3641) 2025-04-03 23:23:00
  • 답글

    근쓴놈 병신아. 러시아는 매년 춘계 추계 징병을 하고 있어요. 징병 인원은 러시아>>>>우크라이나야 그 징병인원중 얼마나 전선에 밀어넣었는지 통계는 러시아나 우크라이나나 미지수인거고

    익명(stage8904) 2025-04-03 23:23:00
  • 답글

    그 징집병은 외국에 못보낸다니까

    익명(squeeze3641) 2025-04-03 23:23:00
  • 답글

    오늘의 리빙포인트) 공문 땅땅한 '공식' 동원 안하면 병력 증원 안한거임 암튼 그런거임 ㅅㄱ

    익명(125.187) 2025-04-03 23:23:00
  • 답글

    니가검색해라

    익명(175.121) 2025-04-03 23:24:00
  • 답글

    못보낸다는건 니 뇌피셜이고 보냈는지 아닌지 모른다 ㅇㅋ?

    익명(stage8904) 2025-04-03 23:24:00
  • 답글

    러시아 본토 방어전인 쿠르스크에서 징집병이 전투에 휘말렸다고 러시아 국내에서 개지랄났는데 징집병 수십만을 최전선에 박았으면 벌써 혁명났겟다 ㅋㅋㅋㅋㅋ

    익명(squeeze3641) 2025-04-03 23:27:00
  • 답글

    우크라이나나 러시아나 징병한 인원중에서 얼마나 전선에 투입했는지는 정확히 알수없는데 시각자료로 확인된 전차나 장갑차 박살난 댓수가 러시아>우크라이나니까 사상자도 그에 비례해서 러시아>우크라이나일 가능성이 높다 ㅇㅋ?

    익명(stage8904) 2025-04-03 23:27:00
  • 답글

    글쓴 게이야 니 논리대로면 우크라이나도 혁명터지고 젤렌스키 정부 망해야지?

    익명(stage8904) 2025-04-03 23:28:00
  • 답글

    우크라이나는 애초에 상황이 다르잖아;; 애초에 푸틴이 전쟁중에도 지지율이 안내려가는게 우크라이나 전쟁을 남의 일로 만들어서임 푸틴 지지율이 한번 개씹창났던게 첫해의 부분동원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을 내 일로 만들었을때고

    익명(squeeze3641) 2025-04-03 23:29:00
  • 답글

    그건 또 뭔소리야? 지지율도르대로면 젤렌스키 지지율도 높으니까 우크라이나가 이기는중이냐? 지지율은 전쟁이랑 아무상관이 없어 그냥 전선이 정체중이고 공세하는쪽이 더 죽는거야 러시아가 주로 공세하는쪽이니까 더 죽었지

    익명(stage8904) 2025-04-03 23:32:00
  • 답글

    아 이새끼 존나 멍청하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랑 달리 정치적 사정으로 공식적인 동원령 못한다고 그래서 맨파워를 죄수병 용병 계약병 북한군으로 충당하는데 그 규모가 교환비 개쳐발리고도 여전히 물량에서 압도하는 수준일수가 없다니까?

    익명(squeeze3641) 2025-04-03 23:33:00
  • 답글

    둘다 공군력은 좆밥이라 못써먹고 기갑+보병 우라돌격밖에 못하는데 당연히 수비하는쪽이 교환비 유리하지 우크라이나가 공세한다고 깝칠때는 우크라쪽이 더 죽었고 러시아쪽이 공세한다고 깝칠때는 러시아가 더죽는데 주로 러시아가 공세를 하니까 러시아가 더 죽죠 병신아

    익명(stage8904) 2025-04-03 23:34:00
  • 답글

    물량에서 압도를 못하니까 전선이 교착된거잖아 ㅂㅅ아 ㅋㅋㅋ

    익명(stage8904) 2025-04-03 23:35:00
  • 답글

    그렇게 교환비 개쳐발렸으면 이미 러시아 전선 텅텅 비어서 쭉 밀렸어야 한다닌까

    익명(squeeze3641) 2025-04-03 23:35:00
  • 답글

    우크라이나가 교환비 더 유리한데 유리해봤자 1.5대1정도라는게 미국 피셜 그래서 양쪽 다 못밀고 정체된거 안보임?

    익명(stage8904) 2025-04-03 23:36:00
  • 답글

    우크라이나쪽에서 맨날 주장하는게 러시아의 인해전술인데?

    익명(squeeze3641) 2025-04-03 23:36:00
  • 답글

    우크라쪽 주장도 안믿고 러시아쪽 주장도 안믿고 정체된 전선이랑 박살난 장비숫자를 믿는다 ㅇㅋ?

    익명(stage8904) 2025-04-03 23:36:00
  • 답글

    인해전술.? 러군이 소규모 분대 조직해서 싸운단 얘기는 들었어도 초반 이후로 인해전술 얘긴 못 들었는데

    Lordprkl(typical5517) 2025-04-04 00:43:00
  • 어머니회인지 뭔지 좆병신같은거에 존나 꽂혀있노 러시아 애미들이 그렇게 잘났으면 전쟁도 좀 끝내보라고 해라

    ㅂㅅㅁㅁㅌ(bna80w7okpmv) 2025-04-03 23:17:00
  • 답글

    그옛날 잠수함 사건때도 푸틴 구박하다 수면제 주사받고 밖으로 퇴출당한게 러시아 어머니인데 ㅋㅋㅋ - dc App

    다중우주(select2209) 2025-04-03 23:56:00
  • 어머니는 어디든 있지..

    Lordprkl(typical5517) 2025-04-04 00:44:00
  • 우크라이나는 서부, 북부, 남서부 국경에 상시배치중인 병력이 많아서 돈바스의 병력은 비슷하고 돈바스의 화력은 러시아가 살짝 앞섬

    익명(session6934) 2025-04-04 01:16:00
  • 어머니회 수장이 푸틴 따까리새끼인거 전쟁초 2022년에 다 까발려졌는데 뭔 어머니회 타령이야 ㅋㅋ

    익명(210.106) 2025-04-04 02:40:00
  • ‘러시아인’ 징집이나 손실은 생각보다 적겠지 어머니회 ㅇㅈㄹ 걸러도 부담가는거는 맞아서 근데 얘네 루간스크/도네츠크 징집이나 뽀삐월드 박박 긁어가는거 뻔한데

    익명(110.10) 2025-04-04 03:41:00
  • 매달 러시아에서 새롭게 계약하는 계약병이 2만명이라, 매달 갈려나가는 러시아군의 숫자가 약 2만명(중상, 사망)인걸 생각하면 전선이 안비는게 당연함 계약병 싸게 굴린다곤 하지만 점점 더 비싸져서 러시아한테도 슬슬 부담되는 가격까지 올라가기도 하고

    익명(46.193) 2025-04-04 05:15:00
  • 징집병1111보다 얘네는 계약병(일반적인 계약인지는 둘째치고)이 주력이라 징집병이랑 부분동원군만 봐선 의미없음. 실제론 월 3만에 가까운 인력이 계속 계약병으로 나가고 있는데 군 규모가 계속해서 유의미하게 커지지 않는 것에 주목하면 됨. 뭐 씨발 이상한 게 금지어고....

    익명(kazaak112) 2025-04-04 06:11:00
  • 답글

    오 계약병이 주력인건 몰랐네...

    어어침착(deeppeacecity) 2025-04-04 21:00:00

다른 게시글

  • 알제리는 말리의 터키제 고고도 드론을 격추

    [5]
    [일반] 필부필부(attend1516) | 25.04.03
    추천 2
  • 일본도 점점 미사일 대국이 되어가는듯???

    [3]
    [일반] 익명(121.189) | 25.04.03
    추천 1
  • 우리가 국방비 GDP 5%로 올리면 어떤 군대가 될까

    [2]
    [일반] 익명(terrace8408) | 25.04.03
    추천 1
  • 전쟁에서 사망한 러시아군 병사 중에 07년생도 있었네

    [일반] 익명(evaluate4046) | 25.04.03
    추천 5
  • 내일 다른 마갤들은 방어태세 점검하든데 여긴 어떰

    [3]
    [일반] 익명(211.205) | 25.04.03
    추천 1
  • 인도네시아에서 화산폭발

    [1]
    [📺뉴스] 김치골뱅이(dnjsgmlaaa) | 25.04.03
    추천 3
  • 美국무, 나토 데뷔무대서 '방위비 5%' 압박…"美도 해당"

    [1]
    [📺뉴스] 220.76고정(verbal4516) | 25.04.03
    추천 2
  • 포르쉐, '방위산업' 복귀 고려 중

    [2]
    [📺뉴스] 헤르미(glare8894) | 25.04.03
    추천 8
  • 대만 집단탈영썰 임란 초기 같네

    [1]
    [일반] 익명(222.111) | 25.04.03
    추천 2
  • 미국이 이란 신정정부를 붕괴시킬지도 모른다는 분석

    [9]
    [📺뉴스] 김치골뱅이(dnjsgmlaaa) | 25.04.03
    추천 13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