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자료로 볼 때 신흥무관학교의 1911년 교관 양성환과


대한제국군 참장 양성환은 다른 인물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지만


내가 웹소 작가라면 여기서 뇌절 더 할듯


이 모든 게 "연막"이라고


사실 둘은 동일 인물


고종의 시종과 부동산 매각 관련해 소송 붙고 그랬던 건 사실 자금을 세탁하고 해외로 빼돌리기 위한 연막1


교육기관을 세운 것은 교육에 필요한 물자들을 확보하기 위한 위장이라 연막2


양성환은 사실 해외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지만 국내에 체류 중인 것처런 기사 등을 내며 연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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