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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KADIZ 문제에 대해 무관을 부르는데... 중국이 남북한에게 특정사건으로 무관을 불러서 항의를 조치했던 일이 있음. 



우리경우에는 "문무대왕함"이 남중국해에서 10분간 항행을 했음. WSJ에 의하면 쟁 수역인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중국명 시사<西沙>군도, 베트남명 호앙사 군도) 인근 해역에 진입했다고 함.


중국 국방부 측은 "한국 구축함이 사전 허가 없이 시사군도 12해리(1해리는 1.852㎞) 영역에 진입함으로써 중국 법률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문무대왕함은 약 10분간 해당 해역을 지나간 것으로 알려졌음.



이 사건으로 제주관함식때 중국은 참여안함. 일본은 말할것도 없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0368974?sid=104

WSJ

파병임무 마치고 귀환길…태풍 '망쿳' 피해 파라셀군도 인근 진입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우리 해군의 구축함 '문무대왕함'이 지난 16일(현지시간) 분쟁 수역인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중국명 시사군도, 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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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경우에는 "12군단" 문제를 따지고 나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193581?sid=104

`한국군 게릴라부대에 대항한다` 中접경지대에 군단 창설한 북한

[우리가 몰랐던 북한-33] 김정은 시대 들어 북한군에 새로 생긴 군단(軍團)이 있다. 바로 제12군단이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이 명실상부 북한의 최고지도자로 전면에 나선 첫해인 2012년 만들어진 12군단 사령부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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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보면 북한은 강원도에 세 개 군단(1군단·5군단·10군단)이 있고 황해북도(2군단), 남포시(3군단), 황해남도(4군단), 함경북도(9군단·1995년 6군단사건 이후 9군단으로 개칭), 함경남도(7군단), 평안북도(8군단), 평안남도(11군단)에 각각 한 개의 군단이 자리하고 있음.


 대부분 산악 지형으로 돼 있는 양강도와 자강도는 타 지역에 비해 군 전력이 약한 편이었다. 양강도에 12군단이 만들어지면서 이 지역에도 군단급 전력이 생겼는데,


기사 내용에서,


"한국과 멀리 떨어져 있고, 중국과 이웃하고 있는 혜산에 주둔하고 있는 12군단의 목적은 한국군 게릴라를 막는 것이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12군단의 전력도 흥미롭다. 각 군단에서 대대단위로 차출하여 만든 12군단에는 3개의 현역 여단이 있다. 제42장갑보병여단, 제43스키경보병여단, 제934포병여단이다. 기존에 있던 스키경보병 전력이 증강·재편된 것은 빼더라도 새롭게 장갑무력과 포병무력이 추가됐다. 산이 많은 지역 특성과 게릴라 대항이라는 목적을 봤을 때, 다소 과하다는 느낌이 든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진의도가 숨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전문가들 분석이 우세한 것도 이 때문이다."



실제로 이를 두고 중국이 이 문제를 따지고 북한 무관을 불러 따짐.



중국 안전부요원들은 중국을 여행하는 북한 주민들에게 접근하여 12군단에 대한 정보 수집을 대대적으로 벌였으며 중국과 이웃하고 있는 이 지역에는 중국인 개인 투자가 비교적 많이 이뤄져 있고, 또 중국인들도 자주 드나들고 있고. 북한 입장에서는 중국이 한반도 유사시 중국인 및 중국인재산권 보호를 구실로 충분히 무력을 진주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 것.


다른 내용에서는,


"얼마 전 북한에서 당 간부들을 중심으로 중국과의 관계가 좋아져도 중국을 믿으면 안 된다는 선전선동부의 강연이 있었다. 특이한 점은 강연에 앞서 자료 배포도 없었고, 녹음을 할 수 없도록 철저히 단속한 것이다. 강연 자료가 유출돼 증거로 쓰인 사례가 많아 사전에 이를 차단한 것으로 보인다. 강연 내용의 핵심은 '중국은 자국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라면 언제든지 우리를(북한을) 배반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1992년 한국과 외교관계를 맺은 것도 그렇고, 남측 기업들을 중국에 대거 받아들인 것만 봐도 그렇다는 것이다. 또 남측이 요구한다 하여 탈북자 문제도 눈감아 준 적이 많고 필요하면 중국에 필요한 탈북자들은 직접 관리하고 이용하기도 하기 때문에 당 일군들은 중국에 대한 환상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내용들도 강연에 포함됐다."

"중국 쪽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중국정부 관료들 속에서 북한은 믿을 만한 나라가 못 된다는 인식이 팽배하다. 북한은 역사적으로 중국과 러시아 양쪽에서 줄타기를 하면서 중국을 배반한 사례가 한두 건이 아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아버지나 할아버지처럼 언제든지 태도를 바꿀 수 있다. 같은 핏줄이므로 믿지 못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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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부 2018년에 일어난 일이였음.


12군단은 2015년 국방백서에 언급되었고, 기사에서 중국 견제 VS 탈북 방지 등 다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