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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군복
1899년에 책응제피소라는 곳에서 군복 재료를 구입했고 1900년부터 내장원경 이용익이 피복위원장을 겸임하면서 군화 1만 7천족을 구입함. 1901년부터 육군피복제조소가 설립되었음.


2. 무기
저번에 위 글에서 조선과 대한제국 무기생산 관해서 1900년과 1902년 사이에 공백 같다고 말했는데 그거 정정하겠음. 이때도 군수공장 증설 노력이 있었넴

1901년 포공국 기계창 탄약비 35만 원이 증액 지출됐고, 프랑스 기술자 2명을 고용했음. 러시아인 고문 우렘노프도 재고용했고.

독일인 기술자들도 있었다는 건 저번에 '대한제국의 군사제도'에서 봐서 알고는 있었는데 프랑스인들이 왔다는건 처음 알았음

1902년에는 결국 기계창 북일영에서 17발총(?)이라 불리는 대포 2문을 만들어 시험했나봄. 북일영 군물제조소에서는 1903년에 탄피기계도 구입했다함

1904년에 탄약 제조비로 8만 얼마를, 탄약기계값으로 18만 얼마를 지출했다고 함


출처
대한제국의 군제 개편과 군사 예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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