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고종놈이 씨알도 안 먹힐 중립선언했다가 일본군이 서울에 들어오는 걸 허용했다지만 속속 들어오는 일본군한테 원래 있던 병영들 뺏기고 다른 곳들로 무기력하게 이동까지 하더라 시발 개똥아... 출처 대한제국기 중앙군 병영 배치와 그 정치적 함의 - dc official App
1894년에 한 번 비슷하게 당한 전적이 있었는데도 참 ㄷㄷ
일본이 티배깅 제대로 한 게, 1894년이랑 똑같이 황궁 앞에 일본군 박아놨더라 - dc App
군밤쉑
뭔가 하거든? 근데 항상 시발 결정적일 때... - dc App
어차피 그당시는 망할만해서 망했다로 꼬라지 개판이었어서
국민여론조차 친러, 친일 분열되어 있었던 때라....
군밤이가 의회주의자들한테 통수 맞은걸로 숙청을 했으면 국정을 제대로 휘어잡던가 했어야 했는데 그것도 못 해서 그만...
내 생각인데 솔직히 군밤이 혼자만 폐급이 아님 ㅋㅋㅋㅋㅋ
독립협회도 좀 글쎄올시다이긴 했지 - dc App
문제는 그게 대한제국이 관민이랑 왕가가 합심해서 뭔가 해 보려는 의지를 보인 거의 마지막 시도였다는 거고 그게 실패한 것이 대한제국이 이후로 보인 무기력함과 상당한 관련이 있단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
아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