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싸구려인 물건에 큰 기대하면 안되는 거 아는데 (어디까지나 대공미사일에 비해서) 내 듣는거만 보자면 대공미사일 록온은 뭘 똥꼬쇼해도 그날로 저승행 편도 티켓인것만 봐가지고... - dc official App
패트리어트 s-400 이런건 전투기가 채프싸고 노칭하고 별 똥꼬쇼해도 못피할확률 높음
아 내가 그런 것만 봐서 추락 쇼만 본거구나. 나머지 계통은 잘되나보네? 그럼 패트리어트나 s-400시리즈한테 걸렸다하면 스텔스기 빼고 전부 뒤졌다고 보면 됨? - dc App
비호복합이나 오첼롯, 어벤저같은 맨패즈 쏘는 애들은 플레어나 전투기의 기동으로 기만이 가능할 수도 있음 최신 맨패즈들이 IRCCM이 있긴 하지만 체급자체가 작은 애들이라 고정익 잡는게 쉽진 않고
판치르, 천마, 크로탈 같은 체급부터는 채프로 기만을 시도해볼순 있겠지만 사거리 내에 들갔으면 좀 힘들듯?
그리고 스텔스기라도 패트리어트나 S-400체급 대공한테 레이더 탐색/추적 당하면 얄짤없음 스텔스기가 탐지당할정도면 그만큼 대공이든 레이더든 가까히 있는거라 레이더 출력범위 밖으로 런하는 방법밖에 없음
그래서 결국 플레어 = 열추적미사일 기만, 채프 = 레이더 미사일(전투기용 반능동, 능동) 기만 인데 보통 대공은 전투기나 공대공 미사일보다 공간확보가 용이해서 출력도 좋고 성능도 좋은 레이더를 써서 플레어나 채프로는 기만이 힘들거임
최후의 수단이라 봐야함 이게 채프 플레어도 싸구려도 있지만 나름 공들인 물건이나 무인기발사하는 고급진것도 있어서 아예 못쓸건 아닌데 대공미사일도 플레어 채프 뚫을려고 이것저것 노력해서 창과방패의 대결임 보통은 창과방패붙으면 방패가 뚫리는게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