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화의 흐름에 따라가느냐 안가느냐의 문제인것이지 


구태의연한 체제에서 군비를 투자해봐야 청나라나 조선처럼 삼천포로 빠지고 비효율적인 낭비를 할수밖에 없다.


근대화이전에도 프로이센의 계몽군주들이 군사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전국민의 의무교육부터 시작했잖아


그래서 프로이센이 잘나가니까 이웃의 오스트리아도 따라가고 폴란드는 안 따라가니까


한때의 강대국이었지만 개쳐발리고 멸망해버리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