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이 해 12월 4일에 장성-영관-위관 형태의 장교 제도를 설치하였다. 


그 전에도 정령관-부령관-참령관 같은 표현은 사용되었지만,


이때의 정비를 기준으로 대한제국과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장교 제도가 도입됐다고 보면 되겠다.



12월 7일

참령
신태휴(申泰休)

정위
신응희(申應熙)
이범래(李範來)

정위향관(正尉餉官) *정위와 같은 계급으로 보임
정봉림(鄭鳳林)

부위
김유식(金有植)
성창기(成暢基)
신우균(申羽均)
이조현(李祖鉉)
조관현(趙觀顯)

참위
권승목(權承穆)
김흥렬(金興烈)
이민숙(李敏琡)

한원교(韓元敎)


12월 20일

참령
조희문(趙羲聞)

정위
임병길(林炳吉)

참위
조편(趙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