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 JASSM-ER 순항미사일과 동급의 바라쿠다-500 모델이고,
사거리도 500 노티컬마일 (930km)로 비슷함
1발당 가격은 150,000 달러 (2억) 으로
헬파이어 210,000 달러 (3억) 보다 싸고
동급의 JASSM-ER 1,000,000 달러 (14억) 대비 압도적으로 싼데
대신 JASSM-ER과 비교해서 스펙상 탄두중량은 1/10정도로 훨씬 가벼움.
해당 미사일을 생산할 공장이 내년 하반기부터 가동 시작인데
올해초에 테스트영상 공개된거 보면 일정에 큰 차질없이 진행중인걸로 보임.
이제 남은건 FURY CCA의 공식 테스트비행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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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거리보소;; 파오공에 장착가눙? - dc App
퍼리 cca
KUS-RP도 이런 영상으로 공개되길...
노티컬마일이 해리임
바라쿠다가 사거리별로 3종이 있는데 합쳐서 10만발까지 뽑을수도 있다고 하니 중국 대응전략은 장거리 미사일 대군으로 정한듯
영상 속 위력은 탄두 안들어있고 연료 불붙은것만 보여주는데 어딜봐서 그정도로 크게 액해보이지 않다야
가격 어케 한거냐??? 규모의 경제 가능한 품목임?? 교육용으로 학교에도 팔고 래져용으로 부자들한태도 팔고 그러나??
https://www.google.co.kr/amp/s/gagadget.com/en/598777-the-united-states-continues-to-develop-the-cheapest-missile-which-should-cost-150000-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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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aviationist.com/2024/09/13/anduril-unveils-barracuda-family-of-autonomous-air-vehicles/#:~:text=Both%20DIU%20and%20the%20Air%20Force%20requested,are%20in%20excess%20of%20one%20million%20dollars.
- dc App
DIU와 공군 모두 비용을 낮추기 위해 COTS 부품 사용을 극대화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실제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면 시스템의 대량 주문에 대한 비용 목표는 대당 15만 달러로, 가격이 100만 달러가 넘는 AGM-158 JASSM이나 합동 타격 미사일과 같은 "클래식" 순항 미사일의 가격보다 훨씬 낮습니다. - dc App
ETV 프로그램은 2024년 6월에 시작되었으며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을 단순화하기 위해 비군사용 상용 부품을 사용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미사일의 연속 생산 비용은 15만 달러를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거리는 1,000km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립에 필요한 부품수 줄이고 상용부품 존나쓴거같은데 - dc App
새설계에 공장값도 있으니 아무리 최적화 해도 찔끔 뽑아서는 답이 없을 것 같은데... 싸게 뽑으면 국방부에서 무조건 많이 사 준다는 약속을 한건가??
일방향 제트엔진 자폭드론과 저가 순항미사일은 사실상 같은거라 무게 확 줄이고 항재밍 성능 좀 떨어뜨리면 됨. 저건 대공미사일 소모용 성격이 강함. 아주 강력한 탄두는 아니지만 저거 몇발 맞으면 정박한 군함도 기능고장나고, 제트엔진이라 대공포로는 격추 불가능한 무시할수 없는 무기체계임.
저거 10만발 양산 예정임
항재밍 능력 낮추고 말고 할것도 없음. 재밍 걸려봤자 AI 지도-사진기반으로 자체 영상 대조 비행이 장점이라서. 레이더 버전, 세미액티브 레이저 버전 다 있고
정확도가 궁금하내
헬파이어 비싸네 꾸준히 뽑을텐데도 - dc App
저 사거리에 헬파이어 보다 싸다고? 사업관리를 기가막히게 하는구마잉
가격은 진짜 충격 그 자체네. 같은 페이팔 마피아라도 팔란티어+안두릴이 여러모로 머스크보다 나은 듯. 일론 머스크는 트럼프 구워 삶아서 엄청 치고 올라온 제프 베조스의 블루 오리진 우주개발에서 밀어내고 스페이스X 상장 대박 노리는 저열한 수법인데 안두릴은 계속 미국 방산에서 납득 갈만한 가격대 성능비, AI 혁신도 이루면서 자기네 이론을 현실에서 보여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