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본국에서는 이란령 아제르바이잔을 남아제르바이잔으로 부르며 수복해야할 땅으로 여긴다던데

정작 이란에 사는 아제리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의문이긴 함

쿠르드나 발루치와 달리 얘네가 독립 투쟁한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