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본국에서는 이란령 아제르바이잔을 남아제르바이잔으로 부르며 수복해야할 땅으로 여긴다던데 정작 이란에 사는 아제리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의문이긴 함 쿠르드나 발루치와 달리 얘네가 독립 투쟁한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는데
타브리즈 가본 적도 없는 놈들이 본토 자처하니까 이란계 입장에서는 얼탱이가 없거든 오히려 이란계가 아제르바이잔을 루씨한테 뺏겨서 수복해야 할 고토라고 인식함
오히려 아제리인이란게 생겨난 백양왕조와 사파비 왕조 시절 수도는 타브리즈 카즈빈 에스파한이라 이란이 훨씬 근본이고 본토임 현 아제르바이잔은 19세기에 루씨가 먹은 이후 인위적으로 아제르바이잔 정체성을 주입한게 맞음 우크라이나 경우랑 다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