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이 참전했을 때 이들 병력 중에는


본래는 국민당 쪽 소속이었으나 항복 후 보내진 이들이 있다고 한다.


6.25 전쟁 때 중공군 포로는 2만이 넘었는데


이중 약 1만 4천 정도가 반공포로로 대만으로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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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군 반공 포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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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1954년 1월에 대만으로 가게 되었다.


그래서 한동안 한국과 대만에서 1월 23일이 세계 자유의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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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으로 가는 반공 포로들


태극기도 하나 보인다


대만에 내릴 때 보기 좋으라고 오기 전에 옷도 한 번 싹 맞춰준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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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원누군지 모르겠는 사람과 장제스의 사진을 들고 행진하는 반공포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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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한때 중공군과 맞섰던 그 KMT는 어디로 갔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