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생각해본거긴 한데
*대략 생각한건 대한제국 시기에 태평양에서 무인도 하나가 발견됨 -> 대한제국의 위상을 알린다고 고종이 탐험대 파견 후 대한제국의 식민지라 선언 -> 비웃음만 받고 일제강점기로 진입 -> 해방 후 해당 섬을 어찌할지 논하다가 쓸모 없다 생각해서 그냥 독립한 머한의 속령으로 넘김 -> 개발 한창이던 시절 그 섬 인근 해역서 석유가 대량으로 매장되었단 사실이 드러남 -> 이하 알아서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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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거나 잘 지키자 특히 이어도 부근 해역
누가 땅인걸 몰라서 적었냐 가지고 있는거나 잘 지키자 이거지 상딸 치지 말고
이어도로 얻을 수 있는 영해상의 이익 같은 게 없음. 그냥 구조물일 뿐임.
가지고 있던 영토도 반토막 난 주제에 머라구영?
그래서 본문에 썼잖음. 광복 당시엔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겼다고. - dc App
속보) 뽀꿀롬 시티 소요사태 일파만파 군청 경찰서 우체국 농협 등 통신두절 해외동포청 예의주시 병력파병 가능성도
처음 발견했을땐 무인도라 생각했었음 - dc App
김군붕 대통령 권한 대행 대국민담화 "분리주의 원치않아... 모든 국민은 이성과 자제 되찾아야" 7기동전단 급파... 해병대 상륙 초읽기 발포 주체 누군가... 국방위 날선 신경전
하면 군붕이들 도파민 과다분비로 죽을듯
6.25때 평양을 가진채 휴전했으면 어떨까?
그러니까 있었으면 어땠을까싶긴하네
제주도도 잘지키자
중국 러시아가 서로 핵으로 싸워서 멸종당하고 만주랑 시베리아 우리가 먹는게 정배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섬이면 영해, 해군기지, 관광 등 경시를 할 수가 없는 입지임
몰랐음... - dc App
'먼바다에 있다'는 오늘날 들어서 꽤 중요한 입지 아님? 그걸 우리한테 고스란히 줄 리가 - dc App
대략 부베 섬처럼 남들이 관심 안 가지는 땅이었단 생각이었음. 거기도 처음 발견한 건 영국이었지만 있으나 마나하단 이유로 다들 버렸다가 노르웨이가 흥미 가지고 자국의 속령이라 주장하면서 노르웨이령이 된 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