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도 그냥 응원봉 없이 보는게 편하고
뭣보다 굿즈들 넘 비쌈ㅜ
나중에 생각남 아 살껄
어느순간부터 굿즈 살돈 모아서 콘서트 한번 더가자 주의가 되어버림ㅋㅋ
난 머한에서는 절대 구할 수 없는거 위주로 일본에서 사옴. 케이온 부채랑 번역 안된 일본어 책이랑 여자 항문 사진집 등 사옴.
잠만요 마지막이 좀..
책도 거의 다 e북으로 보고 게임도 DL 판 사는 시대에 실물 굳즈 같은거 안산지 10년은 된 듯
근데 실물책 감성 있다고 실물책 모으는거 좋아하는 애들도 있드라
이해는 하는데 난 책도 이제 작가에 대한 굳즈라고 생각하는 시점에 도달했음 솔직히 책 한번 읽으면 많이 읽는거고 좋아해야 3번이 최대임 ㅋㅋ 요즘처럼 미디어 볼거도 많은 세상에
실물은 감성보단 거기에 집중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서 고집하게 되더라
세대 차이인듯? 난 중딩 때부터 태블릿으로 교과서 보고 문제집풀고 그래서 태블릿이 실물보다 편함 오히려 향수가 있을 정도 ...ㅋㅋㅋ
나이가 많이 어리구먼
아마 내 세대가 주류가 되면 오히려 실물 굳즈가 비주류가 되는 세상이 올지도
작년에 린킨파크랑 웨스트라이프 콘서트 다녀왔는데 린킨은 품절이라 못샀지만, 웨라는 실착용 가능한 굿즈 위주로 샀음 후회 없다
아 실착용 가능한거면 ㅇㅈ
나중에 생각남 아 살껄
어느순간부터 굿즈 살돈 모아서 콘서트 한번 더가자 주의가 되어버림ㅋㅋ
난 머한에서는 절대 구할 수 없는거 위주로 일본에서 사옴. 케이온 부채랑 번역 안된 일본어 책이랑 여자 항문 사진집 등 사옴.
잠만요 마지막이 좀..
책도 거의 다 e북으로 보고 게임도 DL 판 사는 시대에 실물 굳즈 같은거 안산지 10년은 된 듯
근데 실물책 감성 있다고 실물책 모으는거 좋아하는 애들도 있드라
이해는 하는데 난 책도 이제 작가에 대한 굳즈라고 생각하는 시점에 도달했음 솔직히 책 한번 읽으면 많이 읽는거고 좋아해야 3번이 최대임 ㅋㅋ 요즘처럼 미디어 볼거도 많은 세상에
실물은 감성보단 거기에 집중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서 고집하게 되더라
세대 차이인듯? 난 중딩 때부터 태블릿으로 교과서 보고 문제집풀고 그래서 태블릿이 실물보다 편함 오히려 향수가 있을 정도 ...ㅋㅋㅋ
나이가 많이 어리구먼
아마 내 세대가 주류가 되면 오히려 실물 굳즈가 비주류가 되는 세상이 올지도
작년에 린킨파크랑 웨스트라이프 콘서트 다녀왔는데 린킨은 품절이라 못샀지만, 웨라는 실착용 가능한 굿즈 위주로 샀음 후회 없다
아 실착용 가능한거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