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군사용인공지능기술만 아니라 민간용인공지능기술도 상당부분 발전하고 있으며 아웃소싱으로 5년사이에 8,800만달러를 수익을 올리는 것을 생각한다면 사실상 소프트웨어개발인력이 10만명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리고 인민경제부문 소프트웨어개발인력만 아니라 다양하게 군사용소프트웨어개발인력도 존재하고 이미 통합개발도구도 오픈소스를 이용해 자체로 개발하는 것을 생각한다면 불가능한 예기도 아니다.
실제로 GPU와 CPU들을 국방성무역회사와 제2경제위원회 무역회사 그리고 무역성무역회사와 다양하게 밀수하고 있으며 특히 CUDA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복사해서 아웃소싱하는 것을 생각하고 다양한 OEM 생산을 하는 것을 보면 당연하리라 생각한다.
물론 군사용무기들도 제조하고 이것을 활용한 유휴자재로는 농업용무인헬기와 농업용멀티헬기를 제조해서 농업용으로 사용하든 아니면 사전프로그래밍한 자동비행과정과 객체탐지기능을 활용해서 임업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으리라 사료한다.
특히 북한에서는 어업용잠수정도 개발해서 어업에 사용하는 정찰용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존재하고 실질적으로 이 유휴자금으로 군사용잠수정이나 잠수함도 건조하고 있으니 이는 불가능한 예기가 절대적으로 아니다.
이미 북한에서는 장거리 크루즈 미사일만 아니라 AI 자폭드론과 농업용무인헬기를 역스핀오프해서 AI 기능을 탑재하는 방안도 심각하게 고려할 가능성이 합리적이고 만약에 북한판 Hero 자폭드론과 북한판 Harop 자폭드론을 AI 기능을 탑재한다면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에 엄청난 타격을 받을 가능성도 합리적이다.
물론 이러하는 것이 일시적인 효과일뿐 딱히 효과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합리적이고 이것도 인공지능참모시스템과 아니면 전자전기능과 결합한 인공지능참모시스템에 영향이 존재해야 한다는 점이다.
북한은 이에 실질적으로 전자전기능과 결합한 인공지능참모시스템을 개발하고 실전배치할 가능성이 합리적이며 이미 조기경보기에도 이러한 유사한 기능을 탑재할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는 점이다.
만약에 우리나라가 인공지능참모시스템을 기반한 방공체계를 구축하지 않는다면 역시 우리나라도 상당한 피해를 야기받을 가능성이 합리적이며 대만도 당연히 올해안으로 인공지능방공체계는 물론 인공지능참모시스템도 배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실질적으로 북한은 민간인공지능기술도 상당한 발전을 이룩하고 있으며 오늘 기사로는 얼굴영상복원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고 언급하고 있으며 그전에는 문자인식기능을 구현한 음성합성기능과 음성인식기능을 구현해 어린이들의 도서이야기를 구현하였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미 사무자동화도 구현하면서 음성인식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김책공업종합대학, 김일성종합대학, 진달래손전화기공장에서도 개발하였으며 프로그램의 실행과정과 워드프로세서열람기능 그리고 수학문자인식기능, 본문인식기능까지 다양하다.
물론 우리나라도 다른나라도 이미 워드프로세서열람기능과 수학문자인식기능 그리고 본문인식기능은 당연하고 프로그램의 실행과정도 이미 구현하는 마당에 그러하지 못하는 것이 이상할 따름이라는 점이다.
이미 인민경제부문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기술을 보유한다는 것은 비유적으로 따지면 이미 설비는 마련한 셈이라고 할수가 있으며 김흥광 선생님께서도 충분히 이러한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내가 보기에는 충분히 스텔스 무인 공격기나 스텔스 무인 전투기를 제조하지는 못해도 중고도 무인 공격기나 중고도 무인 정찰기에 인공지능소프트웨어를 탑재해서 구현할 가능성을 합리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대만의 銳鳶-2 중고도 무인 공격기에도 이미 인공지능소프트웨어를 구현하고 있으며 여기에 天劍-2C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무유도로켓을 탑재한다는 계획도 수립하고 있으며 북한도 유사하게 구현할 가능성을 합리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특히 군사적으로 증강하지 못하는 나라들은 대게 이러한 방식으로 인공지능소프트웨어를 중고도 무인 공격기에 적용하고 있으며 북한은 북한판 Hero나 아니면 북한판 Harop에 인공지능을 학습해서 타격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민경제부문의 스마트폰에서는 무려 아리랑 151급이나 평양 2417 이전 시리즈에 인공지능화한 음성인식한 음성검색프로그램을 구현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미 지문인식기능은 당연하고 얼굴인식프로그램도 진작부터 아리랑 151과 평양 2417 이전 시리즈에 구성하고 있으며 이제는 상당부분을 우리나라와 세계적으로 못지 않게 구성하는 이유도 당연하다.
북한은 이미 CNC 공작기계도 무려 5년만에 구성해서 2007년에 5축 가공중심반서부터 2012년인 10축 복합종합가공반과 12축 복합가공중심반까지 다양하게 구성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실질적으로 2020년에는 인공수정체가공반과 이것을 스핀오프한 광학렌즈가공반을 개발하는 설비를 마련한 셈이라고 자평할 정도이니 당연하다.
강호제 대표도 당연하게 이정도로 수력터빈블레이드나 증기터빈블레이드를 자체로 개발하는 정도이고 이러한 북한학으로 독일명문대교수까지 지내고 있다는 점에서 그만큼 권위적인 북한학 전문가라는 점이다.
이에 못하지만 강진규 기자님도 펜의 힘으로 북한을 설파하고 또는 북한의 독재체제를 비판하는 과정도 구성하며 펜은 총보다 강하다는 인식을 주고 있다는 점이다. (추신 : 정떡물 절대 아니니 오해말기를 양해부탁드립니다.)
실제로 북한이 다양하게 군사적으로 키우고 하더라도 우리의 상대가 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고 기술상으로는 우리를 따라잡으려고 단기속결전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결코 기술은 뒤쳐지더라도 기술만 충분하다면 우리를 추월하는 것은 가능한 예기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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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연구위원, 오경섭(2018년 12월), 북한 군사경제비대화의 원인과 실태, 《통일연구원》: p. 230
3. 오피니언(2025년 3월 28일), 이제 북한 IT를 모르면 북한을 알 수 없다. 《NK 경제》
4. 오피니언(2025년 2월 4일), 북한판 딥시크가 나올 수 있다. 《NK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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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자, 박정훈(2025년 3월 28일), 북한, AI 자폭드론 공개, 《경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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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곽동기(2011년 3월 30일), CNC 9축 선삭가공중심반은 무엇인가? 《통일뉴스》
19. https://youtu.be/mZCXJocJmvY
20. https://youtu.be/i4OHRiGb_xo
20. https://youtu.be/zeeW16N6Vxc
이란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다
이란의 수준은 내가 인용하였는데 보지 못하였다는 점이 안타깝네 그리고 이란의 소프트웨어수준과 다양한 과학기술공원의 규모들을 보면 제조업수준에서 상당부분 이스라엘을 뛰어넘었고 다만 인구가 많아서 1인당 GDP가 뒤쳐질뿐 국부면에서 보면 이스라엘보다 200억 달러 더 많음 북한도 만약에 핵개발을 하지 않고 도람뿌형이랑 성사했다면 적어도 PPP 규모가 685억 달러보다 상당한 1,000억 달러의 PPP 규모도 성사가 가능함
다음에 글올릴때 인용하겠음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