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에서 여고생 두명이 같이 사진찍자했음 당시 여자친구 현 와이프가 있어서 못찍었지만.. 비행기 안에서도 어떤 중동인가 북아프리카인이랑 강제 영통도 하고 마트에서 알바하던 캐셔가 한국인이냐고 물어보더라
알제리에서는 이슬람이 너드 취급하면서 안 괴롭히나보네
알제리 애들은 신실한 무슬림은 아니라.. 히잡도 안쓴 애들이 많음
알제리는 2번가봣는데 터키보다 더개방적이고 백인이고 인종차별 없음 터키 중동은 진짜 절대가지마라
중동도 인종차별 없는 곳은 없던데 물론 튀르키예 얘들은 심한데 이란, 사우디, 요르단 이런데는 딱히 차별 안하더라
독일 동네에서 우크라,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마케도니아 꼬마애들이랑 축구 갈겼는데 한국은 다 알더라. 후윙민 쏜, 후윙 민 쏜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