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노르웨이 육군은 K10 탄약보급차량이 다시 운용을 시작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육군은 또한 K10 운용을 위한 새로운 팀장들에 대한 교육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2025년 8월까지 교육을 마치고 포병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육군 대변인 트리그베 홍셋(Trygve Hongset)은 “우리가 K10 없이도 탄약 보급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K10이 운용에서 제외됐던 주요 원인은 부품 수급 문제였으나, 상황은 현재 개선된 것으로 전해졌다.
홍셋 대변인은 “K10을 다시 가동하는 데 필요한 예비 부품 재고는 충분히 확보되었지만, 일반적으로 군사 장비의 부품 및 구성품 공급에는 긴 시간이 소요된다”고 덧붙였다.
육군 측에 따르면 이러한 문제가 대부분 해결되었으며, K10은 2025년 8월부터 정상적으로 운용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포스바레츠 포럼(Forsvarets forum)은 노르웨이 육군의 신형 탄약보급 차량인 K10이 일시적으로 운용에서 제외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K10은 도입된 지 3년도 채 되지 않아 부품 부족 문제로 인해 운용이 부분적으로 중단됐었다.
노르웨이 방위물자국(FMA)은 육군이 2025년부터 K10 운용과 탄약 보급 훈련을 정상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라고 당시 밝혔다.
아니 야발 주소넣으면 죄다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고 뜨네
부품 미리 넉넉하게 사둬 이 친구들아
영국까지 딱 공략하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