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암만 저래봐야 지연을 시킬 뿐이지 결국엔 보유하는 것 자체를 막을 수 있나 싶기도 하고.
익명(125.241)2025-04-04 22:33
답글
1981년 이라크 원자로 폭격이나 2007년 시리아 원자로 폭격처럼 십여년씩시간벌이를 계속 하다가 보면 결국 걸프전으로 갈려나간 이라크나 불과 3년후 내전으로 나가리된 시리아처럼 제풀에 무너지더라는 사례를 봤으니까...
당장 이란 조차도 작년까지만해도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자생적이면서 장기적으로 터져나온 곳이라서 이러한 시간벌이 전략이 또다시 먹혀들 수도 있음.
익명(112.168)2025-04-04 22:41
북한 꼴 보고 이스는 가만히 둘수 없는거고, 우리는 바보 ㅄ마냥 헤벌레하고 미국 사탕바른 소리 철썩같이 믿은거지머..
익명(uniform7733)2025-04-04 22:34
답글
220.76고정(verbal4516)2025-04-04 22:35
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은 국제체제나 강대국이 뭘 대신 해줄 것이라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없음.
그리고 안타깝게도 2003년부터 20여년 동안 이스라엘식 관점은 계속해서 승리를 거듭해옴.
사실 어떤 면에서는 북핵 문제를 국제체제에 전적으로 의존해 왔다가 장구한 실패의 실패를 거듭한 한국의 안티테제나 마찬가지이기도 하고.
그런데 암만 저래봐야 지연을 시킬 뿐이지 결국엔 보유하는 것 자체를 막을 수 있나 싶기도 하고.
1981년 이라크 원자로 폭격이나 2007년 시리아 원자로 폭격처럼 십여년씩시간벌이를 계속 하다가 보면 결국 걸프전으로 갈려나간 이라크나 불과 3년후 내전으로 나가리된 시리아처럼 제풀에 무너지더라는 사례를 봤으니까... 당장 이란 조차도 작년까지만해도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자생적이면서 장기적으로 터져나온 곳이라서 이러한 시간벌이 전략이 또다시 먹혀들 수도 있음.
북한 꼴 보고 이스는 가만히 둘수 없는거고, 우리는 바보 ㅄ마냥 헤벌레하고 미국 사탕바른 소리 철썩같이 믿은거지머..
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은 국제체제나 강대국이 뭘 대신 해줄 것이라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없음. 그리고 안타깝게도 2003년부터 20여년 동안 이스라엘식 관점은 계속해서 승리를 거듭해옴. 사실 어떤 면에서는 북핵 문제를 국제체제에 전적으로 의존해 왔다가 장구한 실패의 실패를 거듭한 한국의 안티테제나 마찬가지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