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철원에서 군복무 할때 살기 너무 힘들었는데



현지인들은 강원도 살기 ㄱㅊ 함?




사실 경계근무 제설 때문에 힘들어서 그런가 


걍 집에서 난방 때우고 밖에 나갈때 패딩입고 다니면 꽤 살만 할려나...





강원도에서 일반인으로 오래 살다가 타지... 서울 말고 좀 남쪽



대전이나 부산 같은데 좀 살아본 사람 있음? 




인프라 빼고 단순히 살기로 따지자면 그래도 강원도 쪽이 좀 더 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