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용 인원이 너무 많다, 줄여라 - 자동화 시스템 도입하면 개선 가능성 있음, 근데 지금 러시아가...? (380nm 반도체 양산 축하드립니다!)
2. 생산 비용 줄여라 - 양산 제대로 되면서 규모의 경제 달성하면 됨, 근데 그럴려면 개선되거나 매몰비용 리스크 감수하고 미칠듯이 때려부어야 함, 근데 지금 러시아가...?
3. 화력 증가 - 그나마 당장 개선시키기에 가장 난이도 낮은 요소
4. 방어력 강화 - 떡장 더 바르라는게 아니라, 능동방호 체계 강화하라는건데, 지금 미국도 되냐마냐 하는 와중에 러시아가...?
5. 시가전뿐만 아니라 전면전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설계 고려해라 - BMPT가 태어난 이유를 부정하는 건데 이게 맞나...?
결국 가망이 없음
웃긴건 이걸 푸틴 스스로가 자초한 일임
단순 경제 제재나 요트를 말하는게 아니라
전세계 군사학자들이 전면전 가능성은 낮아지고 국지전, 시가전 위주로 전투가 일어날거니 그에 맞춰서 무기 설계를 해야 한다고 하고, 그 배경에 입각해서 태어난 무기체계인데,
정작 러시아가 우크라를 전면 침공하고, 이마저도 제대로 밀어내지 못하고 질질 끌면서 대규모 시가전은 엄두도 못내는 상황이 되어버리니까
터미네이터가 제대로 활약할만한 전장 환경이 희귀해지면서 이 꼬라지가 되어버린거임
다시 국제 정세가 안정화되고, 시가전이 잦아지거나 국지전 위주의 환경으로 돌아간다면, 그리고 그때까지도 러시아가 계속 사업을 추진하거나, 미국이 BMPT 체계의 가치를 인정하고 따라 도입한다고 하면 되살아날 가능성도 없진 않은데
솔직히 가능성이...
- dc official App
57mm 연장으로 달아서 데리야끼처럼 대공 겸용으로나 쓰자
짱깨쪽에서 비슷하게 개념 연구할거 같긴 해
가장 쉬운 3번안이 터미네이터의 정체성을 말살시키고 단순히 또다른 주력전차로 만들어버릴 선택지라는 점에서, 터미네이터의 비효율성이 설명되는거 같네... 꼭 만들필요는 없었던 병기라는거지
원래 설계 목적은 시가전이 아니라 전면전에서 전차 호위 아닌가 - dc App
최종안은 그렇게 되긴 했는데 애초에 최초 개념안 튀어나왔을때는 체첸에서 시가전때 전차들 학살당한거 땜에 대응책 연구하다가 나온거임
시가전이든 전차 호위든 결과적으로는 둘 다 맞는말이라고 할수 있음. 탁트인 야전에서야 전차를 굳이 호위할 필요가 없으니 터미네이터가 그닥 필요없음 그래서 터미네이터가 주력전차를 호위할 상황은 결국 시가전이 될거임
근데 터미 보명햛기 핵심중 하나가 유탄기관총 2정(각각 사수가잡음)인데 이넘의 ai는 고려를 안하네 그것때매 5명타는것도 있는데 있는 화력은 빼버리구하면 인원이 쓸모없이 많아보긴하는데 물론 사람댓신 ai가 조준하면 아끼겠지만 저거만들시기엔 적용어려웠구
딥싱크 굴릴게 아니면 얕은 지식으로만 취급하는 공개 첩보만 다루니까 한계가 있지
현장 평은 좋던데, 참 미묘한 부분인듯. 필요는 한데, 다 넣으면 또 가격과 기능문제가 터지고
화력문제는 대전차전 제외하고는 오하려 대보병전에서 전차보다 강하고, 승무원 5명인건 유탄발사기 때문임
시가전이나 대보병 상황에서는 전차보다 훨씬 유용하기도 해서 전차급 가격인게 단점은 아님
380nm가 아니라 350nm이고 멀티패터닝 한번하면 175nm 공정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