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봐서는 카나드가 있는 듯 한데 정작 동체와 카나드간의 이음면은 확인할 수 없음.

즉 사진으로만 봐서는 이게 항공기를 제어하는 공력제어면이 아니라 그냥 와류생성용 고정식 카나드를 가져다 붙인 그런 인상.

너무 공개된 것도 적고 공개된 것 조차도 뽀샵 주작이 안되어 있다는 보장이 없는 상태라 추측을 더 해봤자 큰 의미는 없을 듯 싶기는 한데...

아니면 저게 공력제어가 목적이 아니라 S밴드급 2D AESA을 넣기 위한 공간이라거나...

S밴드 2D AESA로 적 5세대기의 방위각과 거리를 조기에 탐지한 다음 그 방위각으로 3D X밴드 AESA를 집중 조사하고 획득한 거리정보로 거리게이트를 통과시켜서 이득값을 최대한 올려서 조기에 락온을 할 수 있게 한다던가...

S밴드 안테나 소자를 수납 하기에는 카나드 두께가 너무 적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