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군사력과 이란의 군사력부문이 비슷하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미흡하게 하는 점에 대해서 사과드리고 왜 북한의 군사력이 이란의 군사력과 유사하게 발전하였냐는 예기는 경제력을 바탕으로 하지 않으며 다만 군수공업부문과 스핀오프과정으로 유사하다.


북한에서도 장거리 크루즈 미사일을 개발하면서 인공지능소프트웨어를 탑재할 가능성이 합리적으로 존재하고 또한 자폭드론도 이미 북한판 Hero 자폭드론과 북한판 Harop 자폭드론에서 인공지능소프트웨어로 학습해 다양하게 타격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이란도 MUM-T 기능으로 어미드론과 작은드론이 모두 제어하며 탄두를 탑재하는 기능을 가지고 타격하고 있다는 점이다.


AI 기반 항법시스템을 자랑하는 Arash-2를 가지고도 수쳔발의 자폭드론을 구성해 타격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개발인력이 북한이 이란보다 8배 작지만 상당부분 군사적으로 인공지능기술을 많이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심지어 북한이나 이란이나 모두 핵탄두나 생물탄두를 보유해서 전략적으로 구성한 억제전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물론 함부로 발사하기에는 곤란하지만 상당한 기술을 구축하고 있으며 증기터빈블레이드와 이에 바탕으로 하는 가스터빈엔진 그리고 터보제트엔진까지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고 리버스 엔지니어링하고 있는 부문들이 상당하다.


북한이 물론 강하지 않다는 점은 당연하고 경제개혁조치가 일정부문 발전해서 개발도상국으로써 전진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아무리 그래야 도시부문의 경제개혁조치에 비해서 농업부문의 경제개혁조치가 미흡하다는 점이다.


물론 계속적으로 국가자본주의로써 나아가고 있으며 시장경제적요소를 동시에 띠고 채권의 거래과정과 효력유지과정에서는 상당부분 발전하는 것에 대해 사실상 사회주의는 물건너갔다는 의미가 크다.


이미 수정주의가 판치고 있으며 쿠바나 북한이나 중국이나 베트남이나 라오스나 모두 동일하다는 점에서 산업부문이 변화하고 있으며 첨단공업이 당연하게도 느껴지고 있다.


북한도 사실상 지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KN-06만 아니라 별찌-1-2 지대공 미사일까지 다양하다는 점으로 장거리 크루즈 미사일까지 요격이 가능하다면 업그레이드만 한다면 충분히 탄도탄 요격 미사일도 요격할 가능성이 합리적으로 존재하고 있다.


북한이나 이란이나 모두 제조업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으며 모두 최대한 석탄과 석유에 걸맞게 지향하는 과정으로 북한은 산소열법용광로와 회전로용융환원제철법을 그리고 고온공기연소압연가열로와 초고전력전기로로 구성하고 있다.


그리고 순천린비료공장과 안변린비료공장 그리고 탄소하나화학공업부문까지 나아가려고 시도하고 또한 가압식석탄가스화부문으로 실질적으로 갈탄과 무연탄으로 구성하고 있다.


실질적인 효과가 존재하냐는 별개의 문제이지만 어떠하든 갈탄과 무연탄으로도 액화해서 반성코크스로 합성석유로 가공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불가능하지 않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북한에서도 사전프로그래밍한 자동주행과정의 휴머노이드로봇을 개발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해서 자율주행한 휴머노이드로봇도 개발하는게 불가능하지 않으리라 사료한다.


이란도 마찬가지로 역청탄과 갈탄 그리고 다양한 석탄으로 이미 제조업이 발전하고 더군다나 석유산업으로도 발전시켜 제조업을 풍족하게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개발인력으로만 본다면 84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머신러닝라이브러리나 아니면 딥러닝프레임워크 그리고 아웃소싱산업에 상당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리라 사료하고 실질적으로 과학기술공원도 49개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발전하고자 하였다.


실제로 파키스탄의 소프트웨어기술공원이 40개 이상을 구축한다는 계획과 인도의 소프트웨어기술공원 역시 18개 이상이 존재한다는 것도 유사하다는 점이다.


이란이 제조업이 발전하고자 하는 것과 전자공학,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등 다양하게 군수공업부문과 연관하는 것이 상당하다.


이란이 이미 전차나 아니면 전투장갑차 심지어는 가스터빈엔진과 터보제트엔진, 터보팬 엔진 등 다양하게 구축하려는 이유도 이것이고 특수강들도 상당부분 제조하는 기술들이 뛰어나다.


북한에서도 이란의 기술들을 바탕으로 가스터빈엔진이나 아니면 터보제트엔진을 리버스 엔지니어링해서 제조하려는 구성을 추구하고 있는 점도 당연하다.


이미 이란에서도 CNC 공작기계를 제조하고 있으며 북한 수준에 맞게끔 다양하게 제조하려는 이유이며 주조기술도 상당하리라 생각하는 이유이다.


1980년대에 상당부분 세계적으로도 10위권에 드는 것도 석유산업이 관점이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제조업부문에서 발전하고 협동조합으로 토지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상당부분 발전하였다는 점이다.


출처


1. Imna News(2023년 7월 26일), Abu Mahdi 장거리 크루즈 미사일의 인공지능능력으로 표적의 궤적변화감지, 《Imna News Agency》

2. Defa(2024년 4월), 군은 인공지능을 탑재한 자폭드론이라는 글로벌 기술의 정점에 도달하였다. 《Defa》

3. Iran Students News Agency(2024년 2월), 하바니로즈 전시회에서 공개한 10개 시스템의 특징, 《Iran Students News Agency》

4. 天龙观点(2023년 5월 4일), 이란, 미국 CFM56 모방해 국산 터보팬 엔진 공개, 《Baidu News》

5. https://amerandish.com/botava/

6. Reza Kahlili(2012년 12월), 이란, 이스라엘에 생물탄두겨냥, 《WND》

7. Mina Djuric Nikolic(2016년 8월 3일), 이란의 과학기술혁신: 제재에 방해받지 않음,《Linkedin》

8. https://www.yna.co.kr/view/PYH20240919031100042

9.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50

10.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28

11. 기자, 이인열(2000년 10월), 인터넷 열풍속의 아시아 파워(2), 《경향신문》

12. Engineering Post Report(2023년 9월), IT산업활성화를 위해 공공건물과 민간건물에 소프트웨어기술단지를 조성, 《Engineerin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