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857563
템페스트(GCAP)에 사용되는 6세대란 단어는 마케팅 기믹이고 초강대국으로 분류되는 미국의 NGAD와 중국의 J-20 후속기가 6세대 전투기를 정의하게 될 것. GCAP은 따지면 저피탐, 상대적으로 긴 항속거리, 센서융합 등으로 정의되는 5세대의 연장선상이나 전기 발전력, 탑재 컴퓨터 및 센서의 탐지 처리 능력에 있어 큰 격차가 있기 때문에 차세대 전투기로 분류할수 있음. 본질적으로 GCAP은 미국 이외의 서구권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생산된 적이 없는 무언가를 생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임
영국 상원에서 나온 말임 단 영국 상원은 이름과는 달리 실권은 없음 총리도 하원에서 나오고
아 아무튼 6세대로 ㅋㅋㅋ
5세대와 같은 마케팅 기믹이란 소리는 왜 빼먹냐
사실 4세대부터 마케팅 기믹이었음
결국 세대구분 자체가 마케팅 기믹인 이상 부르는놈이 6세대라 홍보하면 걍 6세대인거지
https://m.dcinside.com/board/war/4238576?recommend=1
뭐 그래도 현재 전문가들도 사용하는 용어이니 의미가 없다 보기도 어렵지 싶음
전투기 세대구분이 마케팅 기믹에서 시작되기는 했으나 의외로 현상을 또 그럭저럭 잘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구분방식으로 안착된 것.
세대구분 자체가 부질없는 짓이라 하면 곤란해지겠죠
일단 5세대는 스텔스라는 확실한 구분점이 있어서 마케팅 용어라고 확언 하기엔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