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avylookout.com/royal-navy-destroyer-hms-dauntless-neutralises-mass-drone-attacks-in-live-fire-exercise/




45형 구축함인 HMS Dauntless는 영국의 인도 태평양지역 항모전단(CSG25) 의 배치 이전에 현재 홍해 및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위협을 대비하기 위한 훈련을 했다고 영국 국방부는 밝혔다.

표적은 영국의 베스트셀러인 Banshee JET 80과 Hammerhead USV이다.


이번 훈련 시나리오는 장기간에 걸쳐 승무원에게 압박을 가하도록 구성되었으며, 실제 배치의 피로와 작전 부담을 모방하여 밤낮으로 공격이 이루어졌다. 이번 훈련을 통해 HMS Dauntless가 항모 전단 내에서 완전한 기능을 갖춘 방공 플랫폼으로 작동할 준비가 되었음을 확인했다.

USV 또는 UAV의 떼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선박을 준비하기 위한 FOST(Fleet Operational Standards and Training)가 현실적이지 않고 작은 규모로 수행되거나  대본이 있거나 합성 시뮬레이션에 너무 의존한다는 불만이 오랫동안 있었는데 이번 훈련에서 함에 가해지는 위협을 진지하게 받아들임으로서 훈련강도가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할 수 있겠다.

한국 해군도 위와같은 강도의 훈련이 진행되고 있을까?